[보도자료]에이블런, 경남테크노파크와 '기업협력 프로젝트' 성료···AI·데이터분석 전문 인재 양성

[이넷뉴스 25.09.04]


에이블런, 경남테크노파크와 '기업협력 프로젝트' 성료···AI·데이터분석 전문 인재 양성


AI 교육 전문기업 에이블런은 경남테크노파크의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기업프로젝트 기반 기업협력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는 경남권 내 AI·데이터분석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경남테크노파크가 주최·주관하고 에이블런이 운영을 맡아 240시간 이상의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제조데이터·AI 실무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 과정은 실제 기업 협력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제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및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기업과 교육생의 사전 매칭을 통해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 가능성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산업과 취업준비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러닝코치 상시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출석과 과제, 프로젝트 진행을 밀착 지원하며 교육 전반에 걸쳐 학업 성취도를 관리했다. 그 결과, 교육 전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5점을 기록했다.

수강생들은 “강의와 과제 진행이 매끄럽게 이어져 학습 몰입도가 높았다”, “러닝코치의 세심한 관리 덕분에 학습 과정 전반이 안정적으로 운영됐다”, “데이터 분야에 대한 실질적 이해와 관심이 커졌다”는 후기를 전했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본 과정을 통해 지역 제조업 및 데이터 산업 경쟁력 제고와 청년 인재 취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교육 종료 후에도 취업 지원을 지속해 교육생들에게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부트캠프는 지역 기반 산업 맞춤형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지며, 앞으로도 에이블런은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형 교육 모델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