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이블런, 'AX 전환 풀패키지' 지원 기업 선착순 모집… 교육부터 실전 PoC까지 지원


[IT BizNews 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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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터러시 및 AX 솔루션 전문 기업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이 디지털 전환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2026 산업 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AI 시대의 인재 양성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마련된 정부 지원 사업이다. 디지털 전환 수요가 있는 기업은 5,800만 원의 바우처를 확보하여 AI 기반 진단· 교육·컨설팅 패키지 도입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충당할 수 있다.


에이블런은 산업 맞춤형 혁신바우처 교육을 다수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제조·유통·IT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AX 전환 성과를 증명해 온 전문 파트너다. 해당 사업의 목적과 운영 구조에 정통한 에이블런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기업의 산업적 특성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임팩트를 창출하는 AX 전환 로드맵을 제시한다.


에이블런이 이번 사업에서 제공하는 핵심 프로그램은 두 가지다. ▲ 생성형 AI 리터러시 교육은 각 조직의 구체적인 니즈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실무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 AX PoC 도출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 과제를 설계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결합해 개념 검증(PoC) 성과를 이끌어낸다.


특히 에이블런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통해 성공적인 AX 전환 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제조·유통 분야에서는 주문 및 생산 데이터를 활용한 매출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업무 자동화 및 보고 효율을 약 40% 향상시켰으며, IT 서비스 분야에서는 LLM 기반 사내 업무 지원 챗봇 프로젝트로 우수 프로젝트 선정 성과를 거뒀다. 기술 혁신 부문에서는 실무진이 직접 참여한 혁신 TF를 통해 산업 관련 특허 4건 출원을 주도했으며, 유통 대기업 대상 교육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평균 70% 향상시키며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입증했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이미 여러 산업 현장에서 혁신바우처 교육을 진행하며 기업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만큼,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최적의 결과를 제공할 것”이라며 “검증된 전문 AX 파트너인 에이블런과 함께 중소·중견기업이 예산 부담 없이 AX 시대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실무 과제를 도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할 수요기업 사전 모집은 정식 사업 진행 절차와 별개로 DX교육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니즈를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다. 보다 세밀하고 정확한 수요기업 매칭을 위해 도입 상담, 사업지원서 등 여러 절차를 거치게 된다. 추후 최종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에이블런과의 세부 미팅과 계약을 거쳐 각 기업에 필요한 AI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다.


본 사업은 기업별로 최대 20명까지 교육 신청이 가능하며, 현재 4월 3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진행 중이다. 상세 내용 확인 및 상담 신청은 에이블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