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넷뉴스 2025.12.23]

모두를 위한 AI교육 전문기업 에이블런이 ‘분당서울대병원 제2기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분당서울대병원 교직원의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AI) 기반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해 병원 경영과 의료 서비스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9월 19일부터 12월 19일까지 3개월간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었다.
에이블런은 듣고 끝나는 이론 중심이 아닌, 실무 적용을 바탕으로 조직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맞춤형 AX 교육을 지향한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이러한 철학을 반영해, 분당서울대병원 교직원들이 실제 병원 데이터를 직접 다루고 문제를 정의해 해결책을 도출하는 실전형 방식으로 기획됐다.
기본 커리큘럼은 AI를 활용한 보고서·회의록 작성 등 기본 문서화 역량 개발부터 팀 단위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 프로토타입 개발, ChatGPT 및 Gemini를 활용한 의료데이터 분석과 예측 모델 구축 등 병원의 실제 업무와 밀접한 실전형 학습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온라인 강의도 별도로 마련했다. 특히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 및 이미지과학과 조태호 교수를 초청해 ‘우리 병원에 AI가 온다면? 현장에서 AI를 활용하기 위한 원칙’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최신 AI 기술과 의료데이터 분석 방법을 보다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해당 특강에서는 ▲AI의 ‘아하 모먼트’ 이해 ▲환자 데이터가 인사이트로 전환되는 과정 ▲AI가 사용자를 분야 최고로 이끈 사례 ▲알츠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한 AI 활용 사례 ▲내 것으로 만드는 AI 활용법 ▲즉시 시작할 수 있는 실천 방안 등, 최신 기술 흐름부터 병원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까지 폭넓게 다뤄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생들은 실제 병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총 14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병원 실무 문제 해결 능력도 강화했다. 각 팀은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AI 기반 해결책을 설계했으며, 전문 멘토의 지도 아래 ‘산부인과 신·초진환자 예진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모바일 조회 시스템 개발’ 등 실질적인 과제를 수행하며 병원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를 도출했다.
교육 마지막 날인 12월 19일에는 ‘분당서울대병원 제2기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 수료식’이 열렸다. 14개 팀이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고 실무적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실무 적용도와 문제 해결력 등을 기준으로 3개의 우수팀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이 직접 참석해 시상과 격려의 말을 전하며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병원 교직원들이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실무 문제를 규정하고 AI 기반 해결 방안을 직접 도출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다”며 “앞으로도 조직 전체의 성과와 변화를 이끄는 실무형 AX 교육을 지속 제공해 의료기관의 데이터 기반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넷뉴스 2025.12.23]

모두를 위한 AI교육 전문기업 에이블런이 ‘분당서울대병원 제2기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분당서울대병원 교직원의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AI) 기반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해 병원 경영과 의료 서비스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9월 19일부터 12월 19일까지 3개월간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었다.
에이블런은 듣고 끝나는 이론 중심이 아닌, 실무 적용을 바탕으로 조직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맞춤형 AX 교육을 지향한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이러한 철학을 반영해, 분당서울대병원 교직원들이 실제 병원 데이터를 직접 다루고 문제를 정의해 해결책을 도출하는 실전형 방식으로 기획됐다.
기본 커리큘럼은 AI를 활용한 보고서·회의록 작성 등 기본 문서화 역량 개발부터 팀 단위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 프로토타입 개발, ChatGPT 및 Gemini를 활용한 의료데이터 분석과 예측 모델 구축 등 병원의 실제 업무와 밀접한 실전형 학습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온라인 강의도 별도로 마련했다. 특히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 및 이미지과학과 조태호 교수를 초청해 ‘우리 병원에 AI가 온다면? 현장에서 AI를 활용하기 위한 원칙’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최신 AI 기술과 의료데이터 분석 방법을 보다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해당 특강에서는 ▲AI의 ‘아하 모먼트’ 이해 ▲환자 데이터가 인사이트로 전환되는 과정 ▲AI가 사용자를 분야 최고로 이끈 사례 ▲알츠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한 AI 활용 사례 ▲내 것으로 만드는 AI 활용법 ▲즉시 시작할 수 있는 실천 방안 등, 최신 기술 흐름부터 병원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까지 폭넓게 다뤄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생들은 실제 병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총 14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병원 실무 문제 해결 능력도 강화했다. 각 팀은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AI 기반 해결책을 설계했으며, 전문 멘토의 지도 아래 ‘산부인과 신·초진환자 예진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모바일 조회 시스템 개발’ 등 실질적인 과제를 수행하며 병원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를 도출했다.
교육 마지막 날인 12월 19일에는 ‘분당서울대병원 제2기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 수료식’이 열렸다. 14개 팀이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고 실무적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실무 적용도와 문제 해결력 등을 기준으로 3개의 우수팀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이 직접 참석해 시상과 격려의 말을 전하며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병원 교직원들이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실무 문제를 규정하고 AI 기반 해결 방안을 직접 도출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다”며 “앞으로도 조직 전체의 성과와 변화를 이끄는 실무형 AX 교육을 지속 제공해 의료기관의 데이터 기반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