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이블런, AI 시대 직장인 웨비나 2회차 개최

[한스경제 26.03.20]

AIog 2회차                                              ▲ 에이블런


에이블런은 오는 26일 웨비나 브랜드 AIog 2회차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 직장인의 역할 변화와 실무 마인드셋을 주제로 한다.

지난 1회차에서 5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에이블런은 참여자 피드백을 반영해 강연 시간을 늘리고 콘텐츠 전문성을 높였다.

2회차 웨비나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이림 이미커피 대표가 'AI를 시작하는 질문: 나는 무엇을 모르고 있는가?'를 발표한다. 오현호 작가는 'AI를 시작하는 행동: 그래서 지금 무엇을 해볼 것인가?'를 주제로 실행력을 강조한다.

에이블런은 개인의 마인드셋 변화가 조직의 AI 전환 역량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제시한다. 기업의 AI 도입 로드맵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에이블런은 910여개 기업과 기관에서 21만명 이상 누적 수강생을 배출했다. 재참여율은 50%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구성원들이 변화에 대응하고 현업에 AI를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는 실무 토대를 제공한다.

박진아 에이블런 대표는 "1회차에 500명 이상이 신청해 실무 적용에 대한 직장인들의 갈증을 확인했다"며 "이번 2회차에서는 강연 시간을 늘려 실질적인 마인드셋 전환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AIog는 AI와 기록(Log)의 합성어다. 캐스팅코드는 각 회차별 주제에 맞는 전문가를 선정하고 콘텐츠 운영을 맡는다. AIog 2회차 웨비나 신청은 24일까지 에이블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