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이블런, 공공부문 AI 교육 프로그램 ‘AI 챔피언 양성 교육’ 운영

[이넷뉴스 25.10.24]


모두를 위한 AI 리터러시 교육 전문기업 ‘에이블런’이 공공기관의 인공지능(AI) 실무 역량 내재화를 위한 공직자 대상  ‘AI 챔피언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AI 챔피언’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AI 민주정부 실현과 공공행정 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행정 현장에서 AI를 활용해 행정 효율화를 주도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가를 의미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약 2만명의 AI 챔피언 양성을 목표로, 부처별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에이블런은 이러한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공직자들이 부서별 현안과 데이터를 중심으로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AI 챔피언 양성 교육’을 설계했다. 단순 체험형 교육이 아닌, 업무 데이터 기반의 프로젝트 중심 학습과 국내 최초 개발한 AI 리터러시 역량평가를 통해 학습 효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교육현장예시


교육은 각 기관의 AI 준비 수준과 부서별 목표에 따라 ▲공직자 AI 특강 ▲AI 원데이 클래스 ▲공직자 AI 워크숍 등으로 구성된다. 모듈형 커리큘럼을 통해 AI 도입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부서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공직자 AI 특강’은 행정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AI 필수 교양 과정으로, 문서 작성, 정책 수립, 소통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시간은 기관의 필요에 따라 1.5시간에서 12시간까지 조정 가능하다. ‘AI 원데이 클래스’는 7시간 과정으로, 공직자들이 직접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기획하여 즉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직자 AI 워크숍’은 부서별 혁신 과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8시간 집중 프로그램으로, AI를 ‘제2의 두뇌’로 삼아 공직 현안을 재정의하고 디자인씽킹 기반의 혁신 솔루션을 설계한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단순 이론과 체험 위주의 교육, 부정확한 평가, 미흡한 피드백과 사후 지원 문제를 극복하고, AI 역량 강화뿐 아니라 교육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AI 행정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