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주차 위클리A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없으면 안 되는 도구죠? 🧐 데이터 분석부터 발표 준비까지, 직장인이나 학생에게 필수적인데요. 특히 서면 작업이 중심인 업무 환경에서는 AI가 업무 생산성을 대폭 끌어올려주죠. 이런 변화의 바람을 타고, MS 마이크로소프트가 MS 사무용 소프트웨어에 AI 비서를 결합한 "MS 365 Copilot Pro"를 출시했어요. 코파일럿 프로의 기능은 단순히 업무 효율성 향상만이 아니에요.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퀄리티를 끌어올리고, 업무를 바라보는 시각까지 바꿔주죠. 이제 세상은 경력자 못지않게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어요. 🖥️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에이블런 헤더 드림
오늘의 세 줄 요약 1. DX 인사이트 | 업무 효율 끌어~~올려! 🚀, MS Copilot pro 2. DX News! | 내 일을 도와주는 AI 인턴 😎 3. 이주의 교육 후기 | 임직원 모두의 디자인씽킹을 위한 기업교육 🎨 |

#Microsoft #Copilot #Copilot Pro
⏰ 숫자 ‘11’의 마법, MS 365 코파일럿!

Copilot ⓒ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MS 365 코파일럿은 사무용 소프트웨어와 AI 비서가 결합한 대화형 AI 서비스예요. 처음엔 'Bing Chat'이라 불렸지만, 지금은 코파일럿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죠. 😊 코파일럿은 OpenAI의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인 GPT-4와 이미지 생성 AI인 DALL-E 3을 기반으로 해요. 사용자의 질문에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답하며,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의 앱 사용을 돕죠. 즉, 코파일럿은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Windows 11에 도입된 MS의 AI 도우미예요. 여기에는 코딩을 도와주는 'GitHub 코파일럿'과 '코파일럿 Studio'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을 도입함으로써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측정했어요. 그 과정에서 '마법의 숫자 11'이라는 흥미로운 발견을 했다고 해요. 🤯

Number of weeks with Copilot ⓒ Microsoft
1,300명의 'Microsoft 365'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코파일럿의 생산성 향상 효과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6주 사용 시 67%, 10주 사용 시 70%, 10주 이상 사용 시 75%의 사용자가 생산성이 높여졌다고 답했어요.
'11'이라는 숫자는 두 가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 첫 번째는 사용자들이 매일 11분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사용자들이 최소 11주 동안 AI를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죠. ⏳ 즉, 하루에 최소 11분 이상을 AI와 함께 시간을 절약하고, 11주 이상 습관을 유지하면, 4가지 주요 분야에서 개선을 경험할 수 있어요. 구체적으로, 업무의 생산성 제고, 더 즐겁게 업무를 하는 것, 일과 삶의 균형 개선, 그리고 회의 참석의 적극성 향상이라고 하네요. 🌟
🧐 프로 일잘러가 되기 위한 코파일럿 프로
2024년 1월 15일, 마이크로소프트가 MS 365 코파일럿의 개인 버전인 '코파일럿 프로'를 선보였어요. 아까 소개해드린 것처럼 코파일럿은 워드 문서 편집부터 엑셀 스프레드시트 작업,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제작, 아웃룩 이메일 정리, 원노트 노트 작성까지 다양한 사무 작업에 도움을 제공해요. 특히, 정형화된 표현이 필요한 문서 작업에 아주 유용하죠. 📝
코파일럿 프로는 기존 코파일럿의 대부분 기능을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로, MS 오피스 프로그램에 AI를 통합해 업무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요. 사용자가 프롬프트에 내용을 입력하면,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설계하거나, 아웃룩을 통해 이메일을 발송하거나, 엑셀에서 데이터를 분석 및 시각화하는 등의 작업을 자동으로 할 수 있죠. 에이블런에서 코파일럿 프로의 핵심 기능을 정리해 보았어요! 🚀

기존 코파일럿 vs 코파일럿 프로, 무엇이 달라졌나? ⓒ ABLEARN
아울러 코파일럿 프로는 맞춤형 코파일럿 GPT를 구축할 수 있는 프롬프트 세트를 제공할 계획이에요. 📊 MS에 따르면, 포춘 100대 기업 중 40%가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Early Access Program)에 참여했어요. 비자(Visa), BP, 혼다(Honda), 화이자(Pfizer)와 같은 고객사와 엑센츄어(Accenture), KPMG, PwC와 같은 파트너사들이 이미 코파일럿을 사용하고 있죠. 💼 이는 다양한 산업과 부문에서 많은 사람들이 AI 기반의 코파일럿과 함께 업무를 시작했음을 의미해요.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 사이의 생산성 차이가 더욱 명확해졌어요. 🚀 디지털 전환 시대에는 조직의 전반적인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원들이 AI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AI 윤리에 관한 직무 맞춤형 AI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한데요. 에이블런에서는 7월 중으로 코파일럿 프로 교육도 론칭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1. MS, 키보드에 코파일럿 AI 버튼 추가!
MS는 노트북과 PC용 키보드에 GPT-4 기반 AI '코파일럿'을 호출할 수 있는 키를 추가할 예정이에요. 마치 동화 '알라딘'에서 요술램프를 문지르면 지니가 나오듯, 키보드를 누르면 AI 비서가 나오는 UI 변화를 시도하는 셈이죠. 새로운 AI 코파일럿 키를 누르면 윈도우11의 '윈도우 코파일럿'이 실행되는데요.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거나 챗GPT와 유사한 챗봇 기능을 이용할 수 있죠. MS는 이달 말부터 출시되는 다양한 기기에 코파일럿 키를 추가할 예정이며, 코파일럿 키를 통해 MS는 올해를 'AI PC의 해'로 만들 계획이에요.
본문 바로보기 : `PC 키보드 30년만의 대변화`...MS, 키보드에 AI키 넣는다
2. 구글·MS·오픈AI AI 플랫폼, 누가 가장 똑똑할까?
구글이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를 출시했어요.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는 '제미나이 시대'를 선언하고, 전 제품에 제미나이를 탑재해 '제미나이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발표했죠.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GPT를 기반으로 한 생성형 AI 코파일럿을 자사 제품에 도입했고,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크게 증가했어요. 오픈AI는 'GPT-4o'라는 새 AI 모델을 공개했는데, 이는 실시간 음성 대화가 가능한 AI예요. 구글도 미래 AI 어시스턴트를 위한 '프로젝트 아스트라'를 선보였고, 애플도 시리에 생성형 AI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해요. AI 분야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본문 바로보기 : 검색 엔진·비서…구글·MS·오픈AI, AI 플랫폼 경쟁 치열
3. AWS, '아마존 Q'로 생산성 향상 UP!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기업용 인공지능(AI) 챗봇 ‘아마존 큐(Amazon Q)’를 정식 출시했어요. 아마존 큐는 기업 내부 데이터 검색은 물론, 문서 작성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가능해요. 개발자와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세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코딩 작업을 자동화하고 복잡한 비즈니스 작업까지 지원하죠. 주요 기능으로는 코드 디버깅, 데이터 검색, 문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준비 등이 있어요. 서비스는 무료 및 유료 구독 모델로 제공되며, 주요 기업들이 베타 테스터로 참여하고 있어요.
본문 바로보기 : 아마존, 기업용 AI 챗봇 ‘아마존 큐’ 정식 출시...MS '코파일럿'과 경쟁 체제


삼성화재/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
임직원 모두의 디자인씽킹을 위한 기업교육 🎨
오늘 소개해 드릴 교육은 에이블런과 삼성화재가 함께한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씽킹 교육이에요. 삼성화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에이블런과 함께 교육을 진행했어요. 이번 교육은 삼성화재의 수석 실무자분들을 대상으로, 데이터와 디자인씽킹의 중요성에 대해 자세히 다룰 수 있었어요! 🙌
데이터 리터러시와 AI 리터러시를 바탕으로 디자인씽킹을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를 만든다고 해요. 에이블런은 비전공자도 이해 가능하도록 맞춤형 데이터·AI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요! 🤗
앞으로의 WeeklyA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5월 3주차 위클리A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없으면 안 되는 도구죠? 🧐 데이터 분석부터 발표 준비까지, 직장인이나 학생에게 필수적인데요. 특히 서면 작업이 중심인 업무 환경에서는 AI가 업무 생산성을 대폭 끌어올려주죠. 이런 변화의 바람을 타고, MS 마이크로소프트가 MS 사무용 소프트웨어에 AI 비서를 결합한 "MS 365 Copilot Pro"를 출시했어요.
코파일럿 프로의 기능은 단순히 업무 효율성 향상만이 아니에요.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퀄리티를 끌어올리고, 업무를 바라보는 시각까지 바꿔주죠. 이제 세상은 경력자 못지않게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어요. 🖥️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에이블런 헤더 드림
오늘의 세 줄 요약
1. DX 인사이트 | 업무 효율 끌어~~올려! 🚀, MS Copilot pro
2. DX News! | 내 일을 도와주는 AI 인턴 😎
3. 이주의 교육 후기 | 임직원 모두의 디자인씽킹을 위한 기업교육 🎨
#Microsoft #Copilot #Copilot Pro
⏰ 숫자 ‘11’의 마법, MS 365 코파일럿!
Copilot ⓒ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MS 365 코파일럿은 사무용 소프트웨어와 AI 비서가 결합한 대화형 AI 서비스예요. 처음엔 'Bing Chat'이라 불렸지만, 지금은 코파일럿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죠. 😊 코파일럿은 OpenAI의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인 GPT-4와 이미지 생성 AI인 DALL-E 3을 기반으로 해요. 사용자의 질문에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답하며,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의 앱 사용을 돕죠. 즉, 코파일럿은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Windows 11에 도입된 MS의 AI 도우미예요. 여기에는 코딩을 도와주는 'GitHub 코파일럿'과 '코파일럿 Studio'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을 도입함으로써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측정했어요. 그 과정에서 '마법의 숫자 11'이라는 흥미로운 발견을 했다고 해요. 🤯
Number of weeks with Copilot ⓒ Microsoft
1,300명의 'Microsoft 365'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코파일럿의 생산성 향상 효과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6주 사용 시 67%, 10주 사용 시 70%, 10주 이상 사용 시 75%의 사용자가 생산성이 높여졌다고 답했어요.
'11'이라는 숫자는 두 가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 첫 번째는 사용자들이 매일 11분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사용자들이 최소 11주 동안 AI를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죠. ⏳ 즉, 하루에 최소 11분 이상을 AI와 함께 시간을 절약하고, 11주 이상 습관을 유지하면, 4가지 주요 분야에서 개선을 경험할 수 있어요. 구체적으로, 업무의 생산성 제고, 더 즐겁게 업무를 하는 것, 일과 삶의 균형 개선, 그리고 회의 참석의 적극성 향상이라고 하네요. 🌟
🧐 프로 일잘러가 되기 위한 코파일럿 프로
2024년 1월 15일, 마이크로소프트가 MS 365 코파일럿의 개인 버전인 '코파일럿 프로'를 선보였어요. 아까 소개해드린 것처럼 코파일럿은 워드 문서 편집부터 엑셀 스프레드시트 작업,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제작, 아웃룩 이메일 정리, 원노트 노트 작성까지 다양한 사무 작업에 도움을 제공해요. 특히, 정형화된 표현이 필요한 문서 작업에 아주 유용하죠. 📝
코파일럿 프로는 기존 코파일럿의 대부분 기능을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로, MS 오피스 프로그램에 AI를 통합해 업무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요. 사용자가 프롬프트에 내용을 입력하면,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설계하거나, 아웃룩을 통해 이메일을 발송하거나, 엑셀에서 데이터를 분석 및 시각화하는 등의 작업을 자동으로 할 수 있죠. 에이블런에서 코파일럿 프로의 핵심 기능을 정리해 보았어요! 🚀
기존 코파일럿 vs 코파일럿 프로, 무엇이 달라졌나? ⓒ ABLEARN
아울러 코파일럿 프로는 맞춤형 코파일럿 GPT를 구축할 수 있는 프롬프트 세트를 제공할 계획이에요. 📊 MS에 따르면, 포춘 100대 기업 중 40%가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Early Access Program)에 참여했어요. 비자(Visa), BP, 혼다(Honda), 화이자(Pfizer)와 같은 고객사와 엑센츄어(Accenture), KPMG, PwC와 같은 파트너사들이 이미 코파일럿을 사용하고 있죠. 💼 이는 다양한 산업과 부문에서 많은 사람들이 AI 기반의 코파일럿과 함께 업무를 시작했음을 의미해요.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 사이의 생산성 차이가 더욱 명확해졌어요. 🚀 디지털 전환 시대에는 조직의 전반적인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원들이 AI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AI 윤리에 관한 직무 맞춤형 AI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한데요. 에이블런에서는 7월 중으로 코파일럿 프로 교육도 론칭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1. MS, 키보드에 코파일럿 AI 버튼 추가!
MS는 노트북과 PC용 키보드에 GPT-4 기반 AI '코파일럿'을 호출할 수 있는 키를 추가할 예정이에요. 마치 동화 '알라딘'에서 요술램프를 문지르면 지니가 나오듯, 키보드를 누르면 AI 비서가 나오는 UI 변화를 시도하는 셈이죠. 새로운 AI 코파일럿 키를 누르면 윈도우11의 '윈도우 코파일럿'이 실행되는데요.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거나 챗GPT와 유사한 챗봇 기능을 이용할 수 있죠. MS는 이달 말부터 출시되는 다양한 기기에 코파일럿 키를 추가할 예정이며, 코파일럿 키를 통해 MS는 올해를 'AI PC의 해'로 만들 계획이에요.
본문 바로보기 : `PC 키보드 30년만의 대변화`...MS, 키보드에 AI키 넣는다
2. 구글·MS·오픈AI AI 플랫폼, 누가 가장 똑똑할까?
구글이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를 출시했어요.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는 '제미나이 시대'를 선언하고, 전 제품에 제미나이를 탑재해 '제미나이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발표했죠.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GPT를 기반으로 한 생성형 AI 코파일럿을 자사 제품에 도입했고,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크게 증가했어요. 오픈AI는 'GPT-4o'라는 새 AI 모델을 공개했는데, 이는 실시간 음성 대화가 가능한 AI예요. 구글도 미래 AI 어시스턴트를 위한 '프로젝트 아스트라'를 선보였고, 애플도 시리에 생성형 AI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해요. AI 분야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본문 바로보기 : 검색 엔진·비서…구글·MS·오픈AI, AI 플랫폼 경쟁 치열
3. AWS, '아마존 Q'로 생산성 향상 UP!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기업용 인공지능(AI) 챗봇 ‘아마존 큐(Amazon Q)’를 정식 출시했어요. 아마존 큐는 기업 내부 데이터 검색은 물론, 문서 작성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가능해요. 개발자와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세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코딩 작업을 자동화하고 복잡한 비즈니스 작업까지 지원하죠. 주요 기능으로는 코드 디버깅, 데이터 검색, 문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준비 등이 있어요. 서비스는 무료 및 유료 구독 모델로 제공되며, 주요 기업들이 베타 테스터로 참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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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
임직원 모두의 디자인씽킹을 위한 기업교육 🎨
오늘 소개해 드릴 교육은 에이블런과 삼성화재가 함께한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씽킹 교육이에요. 삼성화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에이블런과 함께 교육을 진행했어요. 이번 교육은 삼성화재의 수석 실무자분들을 대상으로, 데이터와 디자인씽킹의 중요성에 대해 자세히 다룰 수 있었어요! 🙌
데이터 리터러시와 AI 리터러시를 바탕으로 디자인씽킹을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를 만든다고 해요. 에이블런은 비전공자도 이해 가능하도록 맞춤형 데이터·AI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요! 🤗
앞으로의 WeeklyA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