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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A🅰 이 시대 최고의 작가는? AIvs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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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주차 위클리A


AI가 나온 지는 꽤 되었지만 '창의성'은 인간의 고유의 영역으로 지키고 있었어요. 하지만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미지 생성, 글쓰기까지 가능해지면서 인간 창의성의 미래에 의문이 들기 시작했는데요. 이번 주 위클리A에서는 AI와 인간의 창의성을 비교한 논문을 소개하면서 이 시대의 인간이 AI와 어떻게 잘 살아갈 수 있을지 알아볼게요!



💌에이블런 데이 드림 


오늘의 세 줄 요약
1. DX 인사이트 | 인간과 AI, 누가 창의성이 더 뛰어날까 

2. DX News! |  2025년 핵심 트렌드는 생성형 AI 

3. 이주의 교육 후기 | 시간 절약 끝판왕! ChatGPT4.0로 업무 생산성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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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AI #창의성 #프롬프트

🧠인간 vs AI,  누가 창의성이 더 뛰어날까

최근 AI의 활용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AI가 고도로 발달하면서 창작의 영역까지 넘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인간과 AI, 누가 더 창의성이 뛰어날까요? 이 궁금증에서 시작해 논문을 하나 분석해 봤고 이를 여러분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Humanities & Social Sciences Communications에서 나온 ‘Experimental narratives: A comparison of human crowdsourced storytelling and AI storytelling(실험적 서사: 인간과 AI의 크라우드소싱 스토리텔링 비교)’이라는 논문인데요. 이 논문에서는 인간과 AI에 동일한 프롬프트를 주고 쓴 글을 통해 인간과 AI의 창의성을 비교했어요. 지금부터 논문의 연구 배경과 실험 및 결론을 통해 인간과 AI의 창의성 대결 결과 살펴볼게요!


✏️인간과 AI의 글쓰기 대결


1️⃣ 연구 배경
소설, 영화 같은 허구적 서사는 단순한 오락을 넘어, 아이디어와 그 표현이 사람들 사이에서 공공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요. 이는 인간이 ‘픽션’을 통해 인간과 사회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이런 픽션은 인간의 삶을 반영할 뿐 아니라, 사회적 편견과 문화적 관심까지 투영하여 공유할 수 있는 문화적 공간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거에요. 이런 인간의 고유했던 픽션의 영역에 인공지능도 참여하게 된 것이죠. 따라서 인간의 다양한 가치관과 사회적 담론에 대한 새로운 분석이 필요해졌고, 이 연구는 이걸 목표로 실험을 진행하고 있어요.

2️⃣ 인공지능의 아버지 ‘앨런 튜링’
튜링 테스트는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한 앨런 튜링의 아이디어인데요. 그는 컴퓨터와의 대화를 통해 사람과 구별하기 어려운 반응을 보인다면, 그 컴퓨터가 사고와 판단이 가능하다고 봤어요. 이 개념이 바로 인공지능의 기준이 되었고, 오늘날에도 인공지능을 판별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비록 기술의 발달로 튜링 테스트는 예전만큼 사용되지는 않지만, AI 발전의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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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Era of AI Transformation ⓒ Linked in

3️⃣ 인간과 AI 참여자 구성
👤인간: Amazon Mechanical Turk 플랫폼을 통해 미국 내 250명을 모집하여 각 프롬프트 당 125개의 이야기를 작성하도록 했고, 이후 약 30개의 후속 질문을 통해 이야기에 대한 인사이트도 얻었어요.
🤖AI: GPT-3.5와 GPT-4 모델을 사용하여 각각 40개의 이야기를 생성하게 하고, 각 프롬프트에 대해 20개의 응답을 생성하여 인간과 AI의 이야기를 비교했어요.

4️⃣ 실험 결과
AI와 인간이 작성한 이야기가 주제와 표현 방식, 편견의 반영 측면에서 다르다고 평가되었는데요. AI는 인간이 작성한 이야기보다 더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조를 가지는 경향을 보였어요. 또한 결말에서 도덕적 교훈을 부여하는 특징을 보이기도 했죠. 더 자세한 결과는 5가지의 항목으로 분석해 봤어요!

주제
👤’s stroy: 인간은 복잡한 감성 표현과 독특한 전개를 통해 상상력을 발휘했는데요. 예를 들면, 상실감, 외로움, 기술적 혁신을 다룬 내용과 이를 통해 사랑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질문이나 인공 존재에 대한 윤리적 고찰도 발견할 수 있었죠.
🤖’s stroy: 대부분 단순하고 예측 가능한 구조로 전개되었고, 자주 사용되는 교훈적 표현이 결말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AI는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야기를 확장하기보다는 데이터에서 자주 나타나는 클리셰들을 재생산하는 경향을 볼 수 있었죠.

성별과 성 정체성
🤖’s stroy: 인공 존재의 성별을 비성별적으로 표현하고 동성 간 사랑이나 비전형적인 성 정체성을 포함하는 등 전통적 성 역할에 구애받지 않고 이야기를 구성했어요. 성별과 성적 다양성을 새롭게 해석하고 포괄적인 관계를 시도하며 진보적 면모를 보여주었지만, 일부 전형적 역할과 외모 묘사에서 성별 편향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한계가 드러났어요.
👤’s stroy: 전통적인 성별 고정 관념이 많이 반영되었고, 성적 다양성을 다루는 경우는 20% 정도였어요. 신화의 전통적 구성을 따르면서 일부 사회적 편견을 깨는 시도가 있긴 했으나, AI와 마찬가지로 등장인물은 전형적으로 묘사되었어요.

✅인종과 민족성
🤖’s stroy: 인물의 인종이나 민족성이 거의 언급되지 않았고, 대체로 등장인물은 인종과 문화적 배경이 없는 상태로 등장했어요. 하지만 이런 중립적 표현이 오히려 인종적 편향성을 내포하기도 했고, 인물적 배경이 없다는 점에서 인간의 이야기보다 단조롭다고 느낄 수 있어요.
👤’s stroy: 일부는 등장인물의 인종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거나 특정 문화적 특징을 포함하여 이야기의 맥락을 풍부하게 만들었어요. 인간이 AI보다는 사회적 배경을 보다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반영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죠.

✅문화적 및 픽션적 영항
🤖’s stroy: 대부분의 이야기가 일반적이고 익숙한 구조와 표현을 반복하며, 실제 문화적 배경이나 고유한 이야기 장치는 등장하지 않았죠. 이는 AI가 훈련 데이터에서 반복적으로 학습된 내용만을 재현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어요.
👤’s stroy: Her, 프랑켄슈타인 등 영화나 문학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이야기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런 문화적 참조는 인간이 가진 창의성으로 인간은 이미 존재하는 픽션 속 캐릭터나 주제를 새롭게 변형하거나 해석하여 자신의 이야기로 발전시키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서사적 기술
🤖’s stroy: 이야기의 명료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플롯 전개나 인물 묘사에서 깊이가 부족하고 단순한 구조를 반복해요. 대부분의 이야기가 정형화된 패턴을 따르며, 등장인물의 내적 갈등이나 복잡한 관계가 잘 드러나지 않았다고 해요. 다양한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생성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 보이네요.
👤’s stroy: 복잡한 플롯 구조와 감정 표현이 특징이고, 인물 간의 관계가 깊이 있게 다루어졌어요. 특정 사건의 전개와 대화, 감정적 표현에서 인간의 서사적 기법이 돋보이며, 이는 독창성과 창의적인 서사 구조로 이어져요. 다만, 비전문가 작가의 경우는 구조적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하네요.


⚔️대결의 결론은?

06213d7f43263.pngAI vs 인간 ⓒ 국민일보

실험 결과를 살펴보면 누가 이겼다, 졌다 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되는데요. 다양성에서는 인간이 더 뛰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편견이 없는 건 오히려 AI라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승패를 가리긴 어려워요. 하지만 결국 AI의 창의성도 인간이 프롬프트로 만들어내는 것은 알 수 있었어요! AI는 주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패턴을 학습하고 특정한 출력을 생성하지만, 그 방향성을 결정해야 하는 것은 인간이에요. AI가 더 창의적으로 능력을 발휘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윤리적이고 포괄적인 관점에서 프롬프트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죠.

에이블런은 AI와 협력해야 하는 시대에 맞게 비즈니스에서 AI를 활용해 데이터로 인사이트를 얻고, 프롬프트를 통해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도록 AI 리터러시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요. 업무에 필요한 툴만 골라 직무별, 툴별 모듈식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AI와 코딩이 어렵게 느껴지는 비전공자도 노코드 AI와 함께면 문제없어요!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업무 시간을 단축하고 생산성을 두 배로 올리고 싶다면, 지금 도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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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의 가치는 사용자 창의성과 지능에 정비례
AI를 활용하면 무엇이든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AI가 인간 창의성의 협력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해요. 존 노스타 노스타랩 창립자는 최근 AI를 사용한 과학자들은 물질 발견이 44% 증가하고, 특허 출원이 39%로 증가했지만, 이런 성과는 고르게 나타난 것은 아닌데요. 바로 탁월한 과학자들은 동료들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생산성을 달성했다는 것이에요. 따라서 AI의 힘을 증폭시키기 위해서는 인간의 인지와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본문 바로보기: AI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인간..."AI 가치는 사용자 창의성과 지능에 정비례" 

2. 생성형 AI가 내년의 핵심 트렌드, AI 활용/일상화 확대 
한국정소산업연합회와 한국경영정보학회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생성형 AI가 주요 IT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어요. 올해와 비교해 AI가 더 구체적이고 다양해지면서 모든 곳에 AI가 접목돼 일상으로 스며들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이 중 1위를 차지한 트렌드를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한 AI 전환 확대'로 비즈니스 모델과 작업 방식의 파괴적 변화 혁신을 예고하고 있어요.
본문 바로보기: '생성형 AI'가 내년 핵심 트렌드...AI 활용/일상화 확대 

3. "AI 전환은 선택 아닌 필수, 국내 기업 생존 전략" 
하정우 네이버 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센터장과 오순영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AI 미래포럼 공동의장은 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AI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AI의 주도권 전쟁에서 빠르게 AI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고 AI가 모든 것을 대신해준다는 생각이 아닌 자신의 분야에서 깊이 있는 지식을 갖추고 도구로 활용했을 때 고유의 답을 얻게 된다고 강조했어요.
본문 바로보기: "AI 전환, 선택 아닌 필수"... 하정우/오순영이 전하는 국내 기업 생존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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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홀딩스/생성형AI]
시간 절약 끝판왕! ChatGPT4.0로 업무 생산성 극대화

에이블런과 원익홀딩스가 함께 진행한 <ChatGPT4.0>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할게요. 이번 기업 교육은 기획조정실 임직원 32명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교육이었어요. 기본 활용법부터 활용 전략 도출, 추가 전략 도출 기법까지 교육했어요. 이뿐 아니라 비정형 데이터도 분석해보고 챗봇을 만드는 시간까지 가졌다고 하네요! 임직원분들도 이번 교육을 통해 ChatGPT를 얼마나 다양한 업무에 적용 가능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고 하셨어요. ChatGPT 교육을 통해 기업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모든 교육 담당자 여러분, 모두 에이블런에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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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WeeklyA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