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주차 위클리A
어느덧 2025년이 코앞에 다가왔는데요. 내년에는 AI가 얼마나 더 큰 영향력으로 변화를 만들어낼지 기대되는 요즘입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발표한 보고서 <2025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에 따르면 첫째로 꼽은 AI 트렌드가 바로 'AI 에이전트'라고 해요. 이 AI 에이전트가 우리의 워라밸을 지켜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주 위클리A에서는 AI 에이전트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를 직접 생성할 수 있는 '코파일럿 스튜디오'까지 소개해 볼게요!
💌에이블런 데이 드림
오늘의 세 줄 요약 1. DX 인사이트 | AI시대 새로운 혁신, AI agent 2. DX News! | LGU+, 2025 조직개편 핵심 'AI 에이전트' 3. 이주의 교육 후기 | 디자인 직무가 작업 효율을 높이는 AI 활용법 |

#AI에이전트 #코파일럿 #코파일럿스튜디오
👣챗봇을 넘어서: AI의 다음 단계는?
OpenAI가 초기에 공개한 AGI(일반 인공지능)에 도달하는 5단계 로드맵에 따르면 우리는 지금 1단계 챗봇(챗GPT)을 넘어 2단계 추론가(o1) 정도에 있다고 해요. 이제 다음 단계인 ‘에이전트’라는 키워드가 많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언급되고 있는데요. 상반기까지 코파일럿이나 어시스턴트가 AI 서비스를 상징하는 키워드였다면 요즘은 '에이전트'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2025년이 AI 에이전트의 출발점일 거라 예상하는데요. 지난 20일 개발자 컨퍼런스 ‘이그나이트 2024’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 ‘오마르 아프타브’ 부사장이 AI에이전트 개발 플랫폼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공개하기도 했죠. 에이전트란 보통 우리가 원하는 여러 가지 일을 대행해서 처리해 주는 사람이나 기구 혹은 시스템을 말하는데요. 그렇다면 AI 에이전트란 정확히 무엇일까요?
✔️AI시대 새로운 혁신, AI agent란?
AI 에이전트란 인간의 개입 없이도 스스로 환경을 인식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학습을 통해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를 의미해요.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주요 기술은 LLM과 RAG인데요. LLM은 자연어 명령을 이해하고 적절한 답변을 생성하는 데 탁월하며, 대화를 통해 의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이는 사용자의 명령을 올바르게 해석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거죠. RAG는 모델이 외부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찾아 활용하도록 해줘요. 예를 들어, 사용자가 특정 데이터에 대한 최신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인터넷이나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를 가져와 그에 맞게 작업을 수행하는 거죠.

AI 에이전트 ⓒ 한국경제
이는 AI 에이전트의 지식과 추론 능력을 보강하는 핵심 기술로, AI가 현실 세계의 정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데요. 이로써 기존 LLM은 학습된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응답을 생성해 지식과 추론에 한계가 있지만, 에이전트 기술은 백엔드 툴을 활용해 최신 정보를 얻고, 워크플로를 최적화하며, 복잡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하위 작업을 생성할 수 있어요. 이런 AI 에이전트의 작동 방식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1️⃣목표 설정
AI 에이전트 작동의 첫 단계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에요. 사용자로부터 구체적인 명령과 목표를 받아들이고, 이것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작업 계획을 수립하는데요. 계획을 수립하면서 복잡한 목표를 여러 개의 실행 가능한 작업으로 분해하는데, 예를 들어 “고객 만족도 향상”이라는 목표가 주어졌다면, ‘고객 피드백 수용’,’피드백 분석’, ‘개선 방안 도착’ 등의 세부 작업으로 나누고 진행하는 거죠.
2️⃣정보 수집
이 단계에서 AI 에이전트는 계획된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수집해요. 인터넷 검색, 데이터베이스, 센서 데이터 수집 등을 하며 다른 AI 에이전트나 기계학습 모델과 상호작용하여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기도 한답니다.
3️⃣작업 실행
마지막 단계에서 AI 에이전트는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계획된 작업을 실제로 수행해요. 이 과정에서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새로운 인사이트가 발견되면, 에이전트는 추가적인 분석 작업을 생성하여 더 깊이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AI 에이전트 in 비즈니스
AI 에이전트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것을 BAA(Business AI Agent)라고 하는데요. BAA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업무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개념을 말해요. ‘Why agents are the next frontier of generative AI’라는 논문에서 AI 에이전트가 비즈니스에 가져다줄 가치를 확인해볼 게요!
☑️자연어를 통한 지시
현재 업무 자동화를 위해서는 일련의 규칙과 단계로 분해해야 하고, 이 규칙들은 코드로 번역되고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통합되는데요. 이 과정은 비용이 많이 들고 기술적인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작업이에요. 하지만 에이전트 시스템은 자연어로 지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복잡한 워크플로우도 빠르고 쉽게 인코딩이 가능해요. 게다가 비기술적 직원도 수행할 수 있어, 생성형 AI와 AI 도구에 대한 접근을 확대하고, 기술팀과 비기술팀 간의 협업을 쉽게 만들어 준다고 하네요!💫
☑️기존 소프트웨어 도구 및 플랫폼과 연동
에이전트 시스템은 지식 분석과 생성 외에도 기존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에이전트를 차트 도구나 플로팅 툴과 함께 작업하거나, 웹에서 정보를 검색, 피드백 수집 및 정리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디지털 도구 사용은 에이전트의 중요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에이전트가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방식이기도 하죠.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대처
명확한 시작과 일련의 단계가 있는 규칙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면 자동화가 가능하지만, 종종 취약성을 보이기도 해요. 워크플로우는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많고 다양한 결과가 존재하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죠. 하지만 AI 에이전트는 머신러닝(ML)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를 AI가 스스로 학습하여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며, 실시간으로 적응하며 작업할 수 있다고 하네요.

JARVIS ⓒ blog
이런 이점을 지니고 있는 AI 에이전트는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을 인식하며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초 지능형 AI를 구현하고 있어요. AI 에이전트는 영화 아이언맨에 나오는 아이언맨의 AI 비서 ‘자비스’처럼 기계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하는 데 있어 초개인화, 초자동화된 서비스의 구현을 가능하게 해줄거예요. 사람 대신 우리의 명령을 인식해 의도에 맞게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조작시켜 주는 🤖AI 에이전트 시대의 개막이 멀지 않은 것이죠. 이 정도면 머지않아 우리가 원하는 워라밸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Copilot Studio,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드려요

Copilot Studio ⓒ Microsoft
앞서 말했던 AI 에이전트를 자신의 업무에 맞게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코파일럿 스튜디오’인데요. 자연어 또는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코파일럿을 만들고 사용자를 지정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 대화형 AI 플랫폼이죠. 이를 사용해 업계, 부서 또는 역할 전체의 내부 또는 외부 요구사항에 맞는 코파일럿을 쉽게 디자인, 테스트 및 게시가 가능해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나 개발자가 아닌 비전문가도 개인, 팀 그리고 기업의 편의를 위한 AI 비서인 코파일럿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코파일럿은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사람이 하기엔 시간 대비 성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작업을 지원해 부담을 줄여주는데요. 이를 무료료 체험해볼 수 있는 ‘코파일럿 스튜디오 평가판’도 있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향후 3년 이내에 글로벌 2000 기업 중 최소 40%가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활용해 지식 업무를 자동화할 전망이라고 해요. 또한 이를 성공적으로 구현하면 생산성이 2배 증가가 예상되고 있어요. 이런 트렌드와 함께 에이블런에서도 코파일럿 활용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코파일럿을 사용해 개인의 업무 편의성을 넘어 조직 전체의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해요. 홈페이지에서는 기업에서 모든 임직원들이 활용 가능한 코파일럿 업무 활용 소개서와 함께 Chat GPT와 코파일럿 프로 이러닝 수강권도 제공되고 있다고 하니 아래 버튼을 통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LGU+, 2025 조직개편 핵심 'AI 에이전트 추진 그룹'
LG유플러스는 이달 28일 2025년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어요. 다음 달 1일부터 개편안을 적용하고 '그로쓰 리딩 AX(AI전환) 컴퍼니'로 빠르게 자리 잡겠다고 말했는데요. 개편안에서는 AI 상품, 서비스를 주도하는 'AI 에이전트 추진그룹'을 신설하고 모바일/홈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 속도를 높인다고 밝혔어요. 또한 최고 인사 책임자 산하에는 'AX 인재 개발 담당'을 배치해 전사 구성원의 AX 역량 확보/고도화를 지원한다고 하네요.
본문 바로보기: LGU+, 2025년 조직개편 핵심 'AI 에이전트 추진그룹' 역할은
2. AI 디지털 교과서 내달 학교 현장에 실물 배포
교육부는 이날 AI 디지털 교과서 검정 합격 도서 명단 76종을 관보에 게재했어요. 검정을 신청한 심사본 총 146종 중 521%가 검정을 통과하면서 개발을 위한 모든 단계가 마무리되었는데요. AI 디지털 교과서는 2025학년도 신학기부터 서책형 교과서와 함께 교실에서 사용될 예정이에요. 모든 학생이 일괄적으로 같은 수업 진도를 나가는 게 아니라 AI 디지털교과서가 각 학생의 성취 수준, 학습 현황을 다각도로 진단하고 분석해 맞춤형 학습 콘텐츠나 문항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본문 바로보기: 'AI 디지털 개발 끝...내달 학교 현장에 실물 배포
3. 에이블런, 비전공자 위한 데이터 및 AI 활용 교육 제공
에이블런이 디지털 전환 시대를 넘어 AX 시대를 맞이하며 AI·DX 기업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어요. 에이블런은 데이터, AI 등 디지털 전환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임직원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2025년에도 비전공자들이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에서 두려움 없이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공감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교육 철학을 이어갈 계획이에요.
본문 바로보기: 에이블런,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 및 AI 활용 교육 제공


[비알코리아/미드저니 교육]
🎨디자인 직무가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AI 활용법
에이블런과 비알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생성형 AI >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할게요. 이번 교육은 디자인 직무에 종사하고 계신 직원분들을 대상으로 미드저니를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고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까지 진행한 교육이었는데요. 미드저니의 기초부터 효과적인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우며 미드저니 사용에 익숙해질 수 있는 이론 교육과 배운 프롬프트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해 보고 다양한 활용 팁을 직접해보며 더 효율적인 미드저니 활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디자인과 관련한 생성형 AI툴 활용법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점이 만족스러웠다는 긍정적인 후기도 많았다고 하네요!

앞으로의 WeeklyA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12월 1주차 위클리A
어느덧 2025년이 코앞에 다가왔는데요. 내년에는 AI가 얼마나 더 큰 영향력으로 변화를 만들어낼지 기대되는 요즘입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발표한 보고서 <2025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에 따르면 첫째로 꼽은 AI 트렌드가 바로 'AI 에이전트'라고 해요. 이 AI 에이전트가 우리의 워라밸을 지켜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주 위클리A에서는 AI 에이전트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를 직접 생성할 수 있는 '코파일럿 스튜디오'까지 소개해 볼게요!
💌에이블런 데이 드림
오늘의 세 줄 요약
1. DX 인사이트 | AI시대 새로운 혁신, AI agent
2. DX News! | LGU+, 2025 조직개편 핵심 'AI 에이전트'
3. 이주의 교육 후기 | 디자인 직무가 작업 효율을 높이는 AI 활용법
#AI에이전트 #코파일럿 #코파일럿스튜디오
👣챗봇을 넘어서: AI의 다음 단계는?
OpenAI가 초기에 공개한 AGI(일반 인공지능)에 도달하는 5단계 로드맵에 따르면 우리는 지금 1단계 챗봇(챗GPT)을 넘어 2단계 추론가(o1) 정도에 있다고 해요. 이제 다음 단계인 ‘에이전트’라는 키워드가 많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언급되고 있는데요. 상반기까지 코파일럿이나 어시스턴트가 AI 서비스를 상징하는 키워드였다면 요즘은 '에이전트'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2025년이 AI 에이전트의 출발점일 거라 예상하는데요. 지난 20일 개발자 컨퍼런스 ‘이그나이트 2024’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 ‘오마르 아프타브’ 부사장이 AI에이전트 개발 플랫폼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공개하기도 했죠. 에이전트란 보통 우리가 원하는 여러 가지 일을 대행해서 처리해 주는 사람이나 기구 혹은 시스템을 말하는데요. 그렇다면 AI 에이전트란 정확히 무엇일까요?
✔️AI시대 새로운 혁신, AI agent란?
AI 에이전트란 인간의 개입 없이도 스스로 환경을 인식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학습을 통해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를 의미해요.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주요 기술은 LLM과 RAG인데요. LLM은 자연어 명령을 이해하고 적절한 답변을 생성하는 데 탁월하며, 대화를 통해 의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이는 사용자의 명령을 올바르게 해석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거죠. RAG는 모델이 외부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찾아 활용하도록 해줘요. 예를 들어, 사용자가 특정 데이터에 대한 최신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인터넷이나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를 가져와 그에 맞게 작업을 수행하는 거죠.
AI 에이전트 ⓒ 한국경제
이는 AI 에이전트의 지식과 추론 능력을 보강하는 핵심 기술로, AI가 현실 세계의 정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데요. 이로써 기존 LLM은 학습된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응답을 생성해 지식과 추론에 한계가 있지만, 에이전트 기술은 백엔드 툴을 활용해 최신 정보를 얻고, 워크플로를 최적화하며, 복잡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하위 작업을 생성할 수 있어요. 이런 AI 에이전트의 작동 방식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1️⃣목표 설정
AI 에이전트 작동의 첫 단계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에요. 사용자로부터 구체적인 명령과 목표를 받아들이고, 이것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작업 계획을 수립하는데요. 계획을 수립하면서 복잡한 목표를 여러 개의 실행 가능한 작업으로 분해하는데, 예를 들어 “고객 만족도 향상”이라는 목표가 주어졌다면, ‘고객 피드백 수용’,’피드백 분석’, ‘개선 방안 도착’ 등의 세부 작업으로 나누고 진행하는 거죠.
2️⃣정보 수집
이 단계에서 AI 에이전트는 계획된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수집해요. 인터넷 검색, 데이터베이스, 센서 데이터 수집 등을 하며 다른 AI 에이전트나 기계학습 모델과 상호작용하여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기도 한답니다.
3️⃣작업 실행
마지막 단계에서 AI 에이전트는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계획된 작업을 실제로 수행해요. 이 과정에서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새로운 인사이트가 발견되면, 에이전트는 추가적인 분석 작업을 생성하여 더 깊이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AI 에이전트 in 비즈니스
AI 에이전트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것을 BAA(Business AI Agent)라고 하는데요. BAA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업무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개념을 말해요. ‘Why agents are the next frontier of generative AI’라는 논문에서 AI 에이전트가 비즈니스에 가져다줄 가치를 확인해볼 게요!
☑️자연어를 통한 지시
현재 업무 자동화를 위해서는 일련의 규칙과 단계로 분해해야 하고, 이 규칙들은 코드로 번역되고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통합되는데요. 이 과정은 비용이 많이 들고 기술적인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작업이에요. 하지만 에이전트 시스템은 자연어로 지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복잡한 워크플로우도 빠르고 쉽게 인코딩이 가능해요. 게다가 비기술적 직원도 수행할 수 있어, 생성형 AI와 AI 도구에 대한 접근을 확대하고, 기술팀과 비기술팀 간의 협업을 쉽게 만들어 준다고 하네요!💫
☑️기존 소프트웨어 도구 및 플랫폼과 연동
에이전트 시스템은 지식 분석과 생성 외에도 기존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에이전트를 차트 도구나 플로팅 툴과 함께 작업하거나, 웹에서 정보를 검색, 피드백 수집 및 정리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디지털 도구 사용은 에이전트의 중요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에이전트가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방식이기도 하죠.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대처
명확한 시작과 일련의 단계가 있는 규칙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면 자동화가 가능하지만, 종종 취약성을 보이기도 해요. 워크플로우는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많고 다양한 결과가 존재하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죠. 하지만 AI 에이전트는 머신러닝(ML)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를 AI가 스스로 학습하여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며, 실시간으로 적응하며 작업할 수 있다고 하네요.
JARVIS ⓒ blog
이런 이점을 지니고 있는 AI 에이전트는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을 인식하며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초 지능형 AI를 구현하고 있어요. AI 에이전트는 영화 아이언맨에 나오는 아이언맨의 AI 비서 ‘자비스’처럼 기계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하는 데 있어 초개인화, 초자동화된 서비스의 구현을 가능하게 해줄거예요. 사람 대신 우리의 명령을 인식해 의도에 맞게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조작시켜 주는 🤖AI 에이전트 시대의 개막이 멀지 않은 것이죠. 이 정도면 머지않아 우리가 원하는 워라밸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Copilot Studio,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드려요
Copilot Studio ⓒ Microsoft
앞서 말했던 AI 에이전트를 자신의 업무에 맞게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코파일럿 스튜디오’인데요. 자연어 또는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코파일럿을 만들고 사용자를 지정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 대화형 AI 플랫폼이죠. 이를 사용해 업계, 부서 또는 역할 전체의 내부 또는 외부 요구사항에 맞는 코파일럿을 쉽게 디자인, 테스트 및 게시가 가능해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나 개발자가 아닌 비전문가도 개인, 팀 그리고 기업의 편의를 위한 AI 비서인 코파일럿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코파일럿은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사람이 하기엔 시간 대비 성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작업을 지원해 부담을 줄여주는데요. 이를 무료료 체험해볼 수 있는 ‘코파일럿 스튜디오 평가판’도 있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향후 3년 이내에 글로벌 2000 기업 중 최소 40%가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활용해 지식 업무를 자동화할 전망이라고 해요. 또한 이를 성공적으로 구현하면 생산성이 2배 증가가 예상되고 있어요. 이런 트렌드와 함께 에이블런에서도 코파일럿 활용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코파일럿을 사용해 개인의 업무 편의성을 넘어 조직 전체의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해요. 홈페이지에서는 기업에서 모든 임직원들이 활용 가능한 코파일럿 업무 활용 소개서와 함께 Chat GPT와 코파일럿 프로 이러닝 수강권도 제공되고 있다고 하니 아래 버튼을 통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LGU+, 2025 조직개편 핵심 'AI 에이전트 추진 그룹'
LG유플러스는 이달 28일 2025년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어요. 다음 달 1일부터 개편안을 적용하고 '그로쓰 리딩 AX(AI전환) 컴퍼니'로 빠르게 자리 잡겠다고 말했는데요. 개편안에서는 AI 상품, 서비스를 주도하는 'AI 에이전트 추진그룹'을 신설하고 모바일/홈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 속도를 높인다고 밝혔어요. 또한 최고 인사 책임자 산하에는 'AX 인재 개발 담당'을 배치해 전사 구성원의 AX 역량 확보/고도화를 지원한다고 하네요.
본문 바로보기: LGU+, 2025년 조직개편 핵심 'AI 에이전트 추진그룹' 역할은
2. AI 디지털 교과서 내달 학교 현장에 실물 배포
교육부는 이날 AI 디지털 교과서 검정 합격 도서 명단 76종을 관보에 게재했어요. 검정을 신청한 심사본 총 146종 중 521%가 검정을 통과하면서 개발을 위한 모든 단계가 마무리되었는데요. AI 디지털 교과서는 2025학년도 신학기부터 서책형 교과서와 함께 교실에서 사용될 예정이에요. 모든 학생이 일괄적으로 같은 수업 진도를 나가는 게 아니라 AI 디지털교과서가 각 학생의 성취 수준, 학습 현황을 다각도로 진단하고 분석해 맞춤형 학습 콘텐츠나 문항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본문 바로보기: 'AI 디지털 개발 끝...내달 학교 현장에 실물 배포
3. 에이블런, 비전공자 위한 데이터 및 AI 활용 교육 제공
에이블런이 디지털 전환 시대를 넘어 AX 시대를 맞이하며 AI·DX 기업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어요. 에이블런은 데이터, AI 등 디지털 전환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임직원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2025년에도 비전공자들이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에서 두려움 없이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공감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교육 철학을 이어갈 계획이에요.
본문 바로보기: 에이블런,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 및 AI 활용 교육 제공
[비알코리아/미드저니 교육]
🎨디자인 직무가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AI 활용법
에이블런과 비알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생성형 AI >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할게요. 이번 교육은 디자인 직무에 종사하고 계신 직원분들을 대상으로 미드저니를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고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까지 진행한 교육이었는데요. 미드저니의 기초부터 효과적인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우며 미드저니 사용에 익숙해질 수 있는 이론 교육과 배운 프롬프트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해 보고 다양한 활용 팁을 직접해보며 더 효율적인 미드저니 활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디자인과 관련한 생성형 AI툴 활용법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점이 만족스러웠다는 긍정적인 후기도 많았다고 하네요!
앞으로의 WeeklyA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