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A]🅰️ 클로드 MCP 업무자동화로 Ctrl C…Ctrl V…는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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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 Weekly A


9월 4주차 위클리A


“내 일 좀 누가 대신해 줬으면…😓”

직장인들의 오랜 바람이죠.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는 이 꿈같은 일이 실제로 이루어졌다고 해요.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Claude)에게 무려 한 달 동안 사내 매점의 운영을 맡겨본 거예요. 당연히 사람의 개입은 일절 없이 말이죠!

놀랍게도 클로드는 공급업체와 가격 협상도 하고, 고객 응대도 척척해냈어요. 물론 손해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서 가게를 통째로 맡기기엔 무리였다고 해요. 그래도 ‘AI가 내 일을 대신한다’는 오랜 바람이 현실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꽤 놀라운 순간이죠!

어쩌면 AI는 단순히 대화만 하는 챗봇이 아니라, 실제로 일을 대신하는 동료로 진화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이번 위클리A에서는 자동화 시대의 키워드 클로드와 MCP를 집중 조명해 봤어요! 👀

 

💌 에이블런 주노 드림


오늘의 세줄 요약

1. DX 인사이트 |  AI 자동화 시대의 키워드, 클로드와 MCP 🦾

2. DX News |  앤트로픽: "반복 업무, 5년 안에 사라진다" 🔥

3. 이주의 교육 후기 |  생성형AI로 배우는 업무 자동화와 이미지 제작 ✨


DX 인사이트 배너

⚙️ AI도 출근하는 시대


The GenAI Divide: State of AI in Business 2025

©스레드(@mjko567) 영상 캡처

✅ 반복 업무, AI가 대신하면 안 될까요?

Ctrl C…Ctrl V… 


여러분도 ‘복붙’ 지옥에 빠져본 적이 있으신가요? 요즘은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업무를 AI에게 맡기는 ‘AI 자동화’가 대세에요.

특히 단순히 답만 주는 게 아니라, 직접 일까지 대신해 주는 AI 에이전트가 주목받고 있죠. 기존에 ChatGPT 같은 생성형 AI가 명령을 내리는 뇌 역할을 했다면, AI 에이전트는 직접 손발이 되어 실제 업무를 실행해 주는 셈이에요. 


이처럼 AI를 통한 자동화 흐름은 개인과 기업에게 큰 이득을 주고 있어요.

  • Slack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AI 에이전트를 쓰는 사람 10명 중 7명은 “매우 생산적이다”라고 느끼고 있대요. 반복 작업이 줄어드니까 창의적인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응답이 많았다고 하죠.
  • PWC의 리포트에선 AI 에이전트를 도입한 기업 중 66%는 생산성 향상을, 57%는 비용 절감을 경험했다고 하고요.

덕분에 마이크로소프트, 삼성SDS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I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전환에 속속 뛰어들고 있죠.


[ Weekly A+ ] AI 에이전트로 무장하는 생성형 AI 3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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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런



클로드의 특별한 무기, MCP

✅클로드가 ChatGPT 급이라고?


클로드는 ChatGPT, Gemini보다 사용자 수가 적지만, 사실 AI 자동화 시대에 가장 강력한 무기인 MCP를 가진 모델이에요.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프롬프트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슬랙, 구글 드라이브, 노션 같은 외부 도구를 자동으로 연결해서 처리하는 기술이에요. 한 번만 연결해두면 다양한 업무 툴을 알아서 불러오니 매우 편리하죠!

✅ MCP, 그래서 어떤 걸 잘하나?


기존의 AI는 긴 텍스트를 한 번에 이해하느라 힘들어했어요.

반면 MCP는 정보를 작은 조각(모듈)으로 쪼개어 이해하고, 각각의 조각마다 최적의 외부 툴을 연결해 문제를 해결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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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런

예를 들어 AI에게 수학 문제풀이를 요청했다고 가정해볼게요. 

  • 기존 AI :  문제 해석 → 계산 → 답안 작성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과제로 받아들여요. 그리고 이 과정을 한 명이서 다 해결하죠.
  • 그렇다면 MCP는?: 문제 해석, 계산, 답안 작성조각으로 잘게 쪼개요! 그리고 글을 쉽게 이해하는 사람, 계산을 잘하는 사람, 글씨를 예쁘게 쓰는 사람모두 데리고 와서 이 조각들을 하나씩 맡도록 하는 거예요.

뭐든 조각으로 쪼개어 이해하니까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긴 문서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거죠.

✅ 실제로도 쓰이나요?


그럼요! 클로드는 이런 강점들을 내세워 실제로 업무 자동화와 코딩에 강력한 AI라는 입지를 굳히고 있어요.

  • 앤트로픽이 공개한 리포트에 따르면, 클로드를 단순히 답변을 얻는 용도가 아니라 ‘일을 시키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사용자가 2024년 말 약 27%에서 2025년 가을엔 무려 39%까지 늘었다고 해요.
  • 특히 코딩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어요. 긴 문맥도 쪼개서 전체 구조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작업이 가능하죠. 코드 일부만 보고 실수하는 다른 AI와 달리 개발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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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 Network


클로드 x MCP 이렇게 쓰세요!

✅ 클로드 일 잘하네? 이젠 URL 하나면 끝!


클로드와 MCP 조합이 매력적인 건, 구글 드라이브나 노션 같은 업무 툴을 AI가 알아서 척척 연결해 주기 때문이에요. 예전엔 이 기능을 쓰려면 깃허브에서 코드를 받고, 서버도 직접 설치해야 했어요. 생각만 해도 머리 아프죠? 😵

하지만 이제는 ‘리모트 MCP’ 기능 덕분에 URL 하나만 복사해서 붙여 넣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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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무마다 가지각색 활용법

 

1. 마케팅: 경쟁사 콘텐츠 아카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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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2. 영업: 계약 리스트 자동 요약 및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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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3. HRD: 직무 교육 콘텐츠 트렌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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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클로드 x MCP, AI 전쟁 속 게임 체인저?

✅ 좋은 건 알아가지고…발 빠른 국내 기업들


요즘 MCP의 장점을 빠르게 캐치한 국내 기업들도 속속 자신만의 방식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어요. 

  • 카카오는 개발자들이 직접 코드를 실험해 볼 수 있도록 PlayMCP라는 플랫폼을 열었고요. 
  • 토스페이먼츠는  AI를 활용해 결제 시스템 연동을 몇 분 만에 끝낼 수 있게 됐어요. 며칠씩 걸리던 기존 작업을 MCP 기반 자동화로 해결한 거죠.
  • 채널톡에서는 상담 업무에 MCP 호스트 기능을 붙여 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있어요.

✅ 내 사수가 AI? 이젠 익숙해져야 해요


AI는 이제 말만 잘하는 비서가 아니라, 실제로 업무를 실행하는 동료가 되고 있어요.

  • 시장 조사 기관 Gartner에 따르면, 2028년엔 회사 업무에 쓰는 프로그램 3개 중 1개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갖추게 될 거라고 해요.그만큼 많은 기업들이 AI에게 “일을 맡기는 것”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는 뜻이죠.

이제 기업들의 질문은 “AI를 쓸 수 있을까?”가 아니라, “우리는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지?”로 바뀌고 있어요.

💡 그래서 중요한 건?

이 흐름을 지금 캐치하고, 우리 팀에 AI 자동화를 어디까지 적용할 수 있을지 한발 앞서 고민해 보는 거예요.

에이블런의 상황별 생성형 AI 툴 101p 가이드북에는 AI 자동화 도구들이 실제 현업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직무별·업무별 상황에 맞춰 정리돼 있어요.

  • 우리 팀에 적용할 수 있는 AI 도구를 찾고 있다면, 이 가이드북부터 참고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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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별 생성형 AI 툴 101p 가이드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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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생성형AI 교육] 생성형AI로 배우는 업무 자동화와 이미지 제작 ✨


호반건설 임직원들과 함께한 생성형 AI 교육은 업무 자동화에 초점을 맞췄어요.

ChatGPT로 보고서 초안 작성, 회의록 요약, 이미지 생성까지 직접 실습하며, 반복적인 일을 AI가 대신 처리해주는 경험을 한 거죠. 짧은 2시간 동안 “프롬프트 한 줄”만으로 문서와 자료가 자동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체감하며, AI가 단순한 툴을 넘어 업무 효율을 끌어올리는 강력한 동료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어요. 덕분에 교육 만족도도 4.7점(5점 만점)을 기록했했어요! 😉


🔗전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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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로픽: "반복 업무, 5년 안에 사라진다"


앤트로픽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이 클로드를 주로 직원 지원이 아닌 ‘완전 자동화’에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어요. 무려 77%의 기업이 ‘업무 전면 위임’ 방식으로 클로드를 쓰고 있었고, 한 번의 지시로 모든 걸 맡기는 에이전트형 사용은 8개월 만에 27%에서 39%로 급증했죠. 앤트로픽 CEO는 “기업들은 AI를 직원 강화보다 비용 절감 수단으로 본다”며, 반복 업무는 1~5년 내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죠. 먼 미래가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변화라는 겁니다.


🔗앤트로픽 "직원 지원 아닌, 대체 수단으로 기업 AI 활용"


🖥️ 개발자 필수? MCP 서버 모아둔 깃허브


깃허브가 ‘MCP 레지스트리’를 공개했어요! 이제 개발자들은 MCP 서버를 한 곳에서 찾고, 살펴보고, 바로 만들기까지 할 수 있게 된 거죠. 깃허브는 여기에 자기들이 만든 MCP 서버도 넣어서, 깃허브 저장소·이슈·PR 같은 기능과 연결된 더 똑똑한 자동화를 지원합니다. 이번 출시는 MCP 운영위원회와 앤트로픽이 함께 한 첫걸음으로, 개발자들은 앞으로 더 열린 AI 생태계에서 원하는 도구를 쉽게 찾아 쓸 수 있게 될 거예요.


🔗깃허브, 개발자의 AI 도구 탐색 가속화하는 ‘MCP 레지스트리’ 출시


🚀 에이블런, AI기반의 실전 창업가 양성  


보고서 작성에 머무는 교육이 아니라, 진짜 시장에서 통하는 ‘실전형 창업자’가 되려면 AI 역량이 필수죠. 에이블런이 이런 흐름에 맞춰 대학생과 예비 창업가를 위한 ‘AI 기반 창업자 양성 교육과정’을 새롭게 시작했어요. 시장 조사부터 비즈니스 모델 구축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AI로 효율화하고 실제로 적용 가능한 프로덕트를 만들도록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버드, 스탠퍼드 등 해외 유수 대학의 커리큘럼을 벤치마킹해 국내 환경에 맞게 설계했어요. 이젠 AI가 창업의 필수 역량이 된 만큼, 에이블런이 준비한 실전형 교육으로 창업의 첫걸음을 함께하는 건 어떨까요?


🔗에이블런, AI 기반 대학생 창업교육 과정 개설…실전형 창업자 양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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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Weekly A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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