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이블런, 바이브코딩 기업교육 신규 론칭 "코딩 지식 없어도 AI로 앱·기능 개발"

[이넷뉴스 25.07.01]

모두를 위한 AI 리터러시 교육 전문기업 ‘에이블런’이 기업 임직원을 위한 새로운 AI 교육상품으로 ‘바이브코딩’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에이블런은 AI 리터러시를 기반으로 실제 업무 환경에 맞춘 AI 활용 전문 교육 서비스를 설계하는 디지털 프리스쿨(Pre-School) 기업이다.


최근 이재명 정부가 ‘AI 100조 투자’와 ‘AI 3대 강국 진입’을 핵심 국가 전략으로 제시하며 전 국민 AI 활용 역량 강화와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에이블런은 이러한 변화에 빠르게 발맞춰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AI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신규 론칭하는 ‘바이브코딩’은 최근 생성형AI 분야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트렌드로, 오픈AI 공동창업자인 안드레이 카파시가 처음 소개한 개념이다. 직접 복잡한 코딩 공식을 입력하는 대신 원하는 결과물의 느낌(Vibe)을 일상 언어로 입력하면, AI가 이를 이해하고 코드를 생성하여 코딩 지식 없이도 앱이나 기능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바이브코딩은 일상 언어로 AI에게 지시해 코드를 자동 생성할 뿐만 아니라 기능 구현까지 가능해 조직 내 생산성 향상과 업무 자동화를 실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도 텍스트를 통해 직접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AI에게 반복 업무를 맡기고 코드 품질과 구조 설계에 집중해 업무 효율화를 이룰 수 있다.


에이블런의 바이브코딩 커리큘럼은 데이터 애널리스트, 서비스기획자, 리더 등을 위한 풀 코스 과정은 물론 마케터와 PM, HR팀, CS팀 및 그 외 커뮤니케이션 직군 등을 위한 엑셀 업무 자동화 등의 실무형 커리큘럼까지 다양한 직무 및 직군에 맞춘 맞춤형 교육 과정과 실습 중심의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문 강사진과 함께 기업(관)의 요청에 따라 유연하게 학습 과정을 설계하여 누구나 쉽게 배우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


에이블런의 바이브코딩을 비롯한 각종 AI기업교육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에이블런은 최근 AI 관련 기업교육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최신 AI 기술을 기업 맞춤형으로 교육할 AI 분야 전문 강사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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