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22.09.08]

[시사매거진] 서울산업진흥원 SBA 아카데미가 주최하고, 에이블런이 주관하는 ‘초단기 일잘러를 위한 데이터분석 부트캠프’ 교육이 시작되었다.
총 30명 정원인 이번 교육은 서울 거주 및 서울 소재 재직자라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수강할 수 있어 모집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 결과 무려 174명이 신청하며 모집률을 580% 초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초단기 일잘러를 위한 데이터분석 부트캠프’는 재직자 DT스쿨(디지털 전환 인재양성 교육과정) 교육의 일환으로, 8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6주간 △데이터리터러시와 데이터분석 기초 △파이썬을 통한 데이터 분석 기초 △SQL 데이터 관리와 활용 △태블로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를 다루며 교육 사전·사후에는 데이터 활용 역량 진단평가를 제공한다.
해당 교육은 VOD를 통한 이러닝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고 ZOOM 온라인 서비스를 활용한 실시간 실습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배운 내용을 구체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용 툴이 아니라 엑셀 파워쿼리, 파이썬, SQL, 태블로 등 비전공자도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기존 툴을 사용하기 때문에 학습한 내용을 실제 상황에 활용하기도 편리하다.
실제 지난해 재직자 DT스쿨에 참여했던 손 모 교육생은 “교육 전에는 데이터를 보아도 데이터의 의미를 짚어내지 못했으나 교육 후에는 어떠한 데이터가 필요하고, 그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 시각화로 재구성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내가 한 기획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2022년에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디지털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면서 개발자가 아닌 재직자들도 데이터분석 교육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이블런은 재직자의 니즈에 맞추어 수준별 데이터리터러시 부트캠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블런은 데이터 교육의 한계, 비전공자의 낮은 데이터 활용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내 최초로 SW 비전공자, 일반인을 위한 노코드 데이터 활용 교육을 제공하기 시작한 선도 기업으로, 회사 전체 임직원의 데이터리터러시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 및 제2의 커리어를 쌓아 취업이나 이직 등 전환을 준비하는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에이블런의 교육은 일반적으로 데이터 활용 전문가 석박사급 R&D 전문 교수진이 이끌어가며, 수강생에게는 데이터 교육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역량평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맞춤형 진단평가 시각화 리포트와 코멘트를 제공한다. 또한 각 교육마다 과정에 맞춤화된 미션과 과제, 질의응답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등 수강생들의 데이터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
[시사매거진 22.09.08]
[시사매거진] 서울산업진흥원 SBA 아카데미가 주최하고, 에이블런이 주관하는 ‘초단기 일잘러를 위한 데이터분석 부트캠프’ 교육이 시작되었다.
총 30명 정원인 이번 교육은 서울 거주 및 서울 소재 재직자라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수강할 수 있어 모집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 결과 무려 174명이 신청하며 모집률을 580% 초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초단기 일잘러를 위한 데이터분석 부트캠프’는 재직자 DT스쿨(디지털 전환 인재양성 교육과정) 교육의 일환으로, 8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6주간 △데이터리터러시와 데이터분석 기초 △파이썬을 통한 데이터 분석 기초 △SQL 데이터 관리와 활용 △태블로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를 다루며 교육 사전·사후에는 데이터 활용 역량 진단평가를 제공한다.
해당 교육은 VOD를 통한 이러닝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고 ZOOM 온라인 서비스를 활용한 실시간 실습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배운 내용을 구체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용 툴이 아니라 엑셀 파워쿼리, 파이썬, SQL, 태블로 등 비전공자도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기존 툴을 사용하기 때문에 학습한 내용을 실제 상황에 활용하기도 편리하다.
실제 지난해 재직자 DT스쿨에 참여했던 손 모 교육생은 “교육 전에는 데이터를 보아도 데이터의 의미를 짚어내지 못했으나 교육 후에는 어떠한 데이터가 필요하고, 그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 시각화로 재구성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내가 한 기획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2022년에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디지털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면서 개발자가 아닌 재직자들도 데이터분석 교육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이블런은 재직자의 니즈에 맞추어 수준별 데이터리터러시 부트캠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블런은 데이터 교육의 한계, 비전공자의 낮은 데이터 활용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내 최초로 SW 비전공자, 일반인을 위한 노코드 데이터 활용 교육을 제공하기 시작한 선도 기업으로, 회사 전체 임직원의 데이터리터러시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 및 제2의 커리어를 쌓아 취업이나 이직 등 전환을 준비하는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에이블런의 교육은 일반적으로 데이터 활용 전문가 석박사급 R&D 전문 교수진이 이끌어가며, 수강생에게는 데이터 교육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역량평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맞춤형 진단평가 시각화 리포트와 코멘트를 제공한다. 또한 각 교육마다 과정에 맞춤화된 미션과 과제, 질의응답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등 수강생들의 데이터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