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넷 22.08.30]

에이블런은 LG CNS와 교육 계약을 체결하고 직원들을 위해 엑셀 파워쿼리로 배우는 데이터 리터러시 과정과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LG CNS는 국내 대형 IT 프로젝트 성공에 따른 전문 노하우로 국내외 고객에게 컨설팅, 시스템 구축 및 운영, 토털 아웃소싱 등의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LG그룹 계열의 IT서비스 업체로, 삼성 SDS, SK C&C와 더불어 3대 시스템 통합 업체로 불리며 특히 SW기업 매출 규모로 4위에 랭크 되는 등 뛰어난 명성을 자랑한다.
LG CNS는 직원들의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함양하고,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에이블런과 손 잡았다. 이에 에이블런은 1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엑셀을 활용해 데이터 리터러시와 데이터 시각화를 진행할 수 있는 엑셀 강의를 고안해 LG CNS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사용법조차 익히기 어려운 유료 툴을 사용하지 않아도 엑셀로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정리, 데이터시각화를 진행함으로써 각종 보고서 작성이나 자료 작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교육으로 끝나는 데이터 교육이 아니라 실무에 직접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엑셀’을 이용한 교육을 고안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에이블런은 데이터 교육의 한계, 비전공자의 낮은 데이터 활용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내 최초로 SW 비전공자, 일반인을 위한 노코드 데이터 활용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블런은 LG인화원, 농협중앙회, 삼성화재, 한국투자증권, CJ건설, SK하이닉스 등의 대기업 실무자를 위한 교육과 전국의 지역별 일반 시민 및 재직자를 위한 노코드 데이터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제2의 커리어를 쌓아 취업이나 이직 등 전환을 준비하는 일반인들 뿐만 아니라 회사 전체 임직원의 데이터 리터러시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전반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박 대표는 “개인뿐 아니라 기업에게도 디지털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며 노코드 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곳이 늘어났다. 앞으로도 기업이나 단체, 개인의 니즈에 부합하는 노코드 데이터 교육을 통해 우리 국민들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데이터넷 22.08.30]
에이블런은 LG CNS와 교육 계약을 체결하고 직원들을 위해 엑셀 파워쿼리로 배우는 데이터 리터러시 과정과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LG CNS는 국내 대형 IT 프로젝트 성공에 따른 전문 노하우로 국내외 고객에게 컨설팅, 시스템 구축 및 운영, 토털 아웃소싱 등의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LG그룹 계열의 IT서비스 업체로, 삼성 SDS, SK C&C와 더불어 3대 시스템 통합 업체로 불리며 특히 SW기업 매출 규모로 4위에 랭크 되는 등 뛰어난 명성을 자랑한다.
LG CNS는 직원들의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함양하고,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에이블런과 손 잡았다. 이에 에이블런은 1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엑셀을 활용해 데이터 리터러시와 데이터 시각화를 진행할 수 있는 엑셀 강의를 고안해 LG CNS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사용법조차 익히기 어려운 유료 툴을 사용하지 않아도 엑셀로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정리, 데이터시각화를 진행함으로써 각종 보고서 작성이나 자료 작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교육으로 끝나는 데이터 교육이 아니라 실무에 직접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엑셀’을 이용한 교육을 고안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에이블런은 데이터 교육의 한계, 비전공자의 낮은 데이터 활용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내 최초로 SW 비전공자, 일반인을 위한 노코드 데이터 활용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블런은 LG인화원, 농협중앙회, 삼성화재, 한국투자증권, CJ건설, SK하이닉스 등의 대기업 실무자를 위한 교육과 전국의 지역별 일반 시민 및 재직자를 위한 노코드 데이터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제2의 커리어를 쌓아 취업이나 이직 등 전환을 준비하는 일반인들 뿐만 아니라 회사 전체 임직원의 데이터 리터러시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전반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박 대표는 “개인뿐 아니라 기업에게도 디지털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며 노코드 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곳이 늘어났다. 앞으로도 기업이나 단체, 개인의 니즈에 부합하는 노코드 데이터 교육을 통해 우리 국민들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