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넷 22.09.13]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가 경력단절여성 및 장기실업여성을 위해 노코드 데이터교육을 선도하는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의 ‘데이터디자이너(리터러시)’ 교육을 적극 활용했다고 전했다.
‘데이터디자이너(리터러시) 과정’은 8월 9일 개강해 11월 4일까지 60일간 진행되는 교육으로, 청년여성 및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전문직종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IT 종사자가 아니라 해도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능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교육생의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및 의사결정 능력을 함양해 취업 시장에서 보다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교육은 △UI/UX를 통한 사용자 기반 서비스 디자인의 이해 △데이터 시각화를 통한 인사이트 탐색과 분석 △엑셀 VBA를 활용한 자동화 기초 △SQL을 통한 데이터 조회, 집계, 검색의 활용 △에이블런 현장학습을 기반으로 전개하는 데이터 리터러시를 통한 빅데이터 분석 기초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씽킹(DDDT) 등의 내용으로 전개된다.
교육비는 자비부담 10만원이나 교육 수료 후 5만원을 환급하고 수료 후 6개월 내 취업에 성공하면 나머지 5만원도 환급받아 무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수료생에게는 교재 무료 지원, 취업 알선, 새일여성인턴 우선 연계, 경력단절예방사업 및 내일설계 코칭 프로그램 우선 연계 등 다양한 특전을 지원한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데이터를 잘 다루는 기업이 선도산업을 선점하는 것처럼 데이터를 잘 다루는 사람이 시장에 부응하는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데이터 시각화나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말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도 있지만 데이터를 어떻게 분류하고 정리해 활용할 것인지를 배운다고 생각하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데이터 친화적 인재로 거듭난 교육생들이 좁은 취업의 문턱을 너끈히 통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블런은 국내 대표 노코드 데이터 활용 교육 콘텐츠 기업이다. 기업 및 기관 내 전사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데이터 활용 교육과정을 지원할 뿐 아니라 SW 비전공자를 위한 기본적인 교육과정 및 직무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LG인화원, 농협중앙회, 삼성화재, 한국투자증권, CJ건설, SK하이닉스 등의 대기업 교육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역별 일반 시민 및 재직자를 위한 직무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교육과정 및 DT 직무로의 전환을 위한 비전공자 대상 데이터 취업사관학교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노코드 교육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에이블런의 교육은 일반적으로 데이터 활용 전문가 석박사급 R&D 전문 교수진의 수업으로 이루어지며, 수강생에게는 데이터 교육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역량평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맞춤형 진단평가 시각화 리포트와 코멘트를 제공한다. 또한 각 교육마다 과정에 맞춤화된 미션과 과제, 질의응답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등 수강생들의 데이터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으로 만족도가 높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데이터넷 22.09.13]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가 경력단절여성 및 장기실업여성을 위해 노코드 데이터교육을 선도하는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의 ‘데이터디자이너(리터러시)’ 교육을 적극 활용했다고 전했다.
‘데이터디자이너(리터러시) 과정’은 8월 9일 개강해 11월 4일까지 60일간 진행되는 교육으로, 청년여성 및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전문직종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IT 종사자가 아니라 해도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능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교육생의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및 의사결정 능력을 함양해 취업 시장에서 보다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교육은 △UI/UX를 통한 사용자 기반 서비스 디자인의 이해 △데이터 시각화를 통한 인사이트 탐색과 분석 △엑셀 VBA를 활용한 자동화 기초 △SQL을 통한 데이터 조회, 집계, 검색의 활용 △에이블런 현장학습을 기반으로 전개하는 데이터 리터러시를 통한 빅데이터 분석 기초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씽킹(DDDT) 등의 내용으로 전개된다.
교육비는 자비부담 10만원이나 교육 수료 후 5만원을 환급하고 수료 후 6개월 내 취업에 성공하면 나머지 5만원도 환급받아 무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수료생에게는 교재 무료 지원, 취업 알선, 새일여성인턴 우선 연계, 경력단절예방사업 및 내일설계 코칭 프로그램 우선 연계 등 다양한 특전을 지원한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데이터를 잘 다루는 기업이 선도산업을 선점하는 것처럼 데이터를 잘 다루는 사람이 시장에 부응하는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데이터 시각화나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말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도 있지만 데이터를 어떻게 분류하고 정리해 활용할 것인지를 배운다고 생각하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데이터 친화적 인재로 거듭난 교육생들이 좁은 취업의 문턱을 너끈히 통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블런은 국내 대표 노코드 데이터 활용 교육 콘텐츠 기업이다. 기업 및 기관 내 전사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데이터 활용 교육과정을 지원할 뿐 아니라 SW 비전공자를 위한 기본적인 교육과정 및 직무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LG인화원, 농협중앙회, 삼성화재, 한국투자증권, CJ건설, SK하이닉스 등의 대기업 교육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역별 일반 시민 및 재직자를 위한 직무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교육과정 및 DT 직무로의 전환을 위한 비전공자 대상 데이터 취업사관학교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노코드 교육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에이블런의 교육은 일반적으로 데이터 활용 전문가 석박사급 R&D 전문 교수진의 수업으로 이루어지며, 수강생에게는 데이터 교육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역량평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맞춤형 진단평가 시각화 리포트와 코멘트를 제공한다. 또한 각 교육마다 과정에 맞춤화된 미션과 과제, 질의응답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등 수강생들의 데이터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으로 만족도가 높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