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이블런, 대학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이터 교육으로 디지털인재 양성에 앞장서

[한국강사신문 23. 0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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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김지훈 기자] 디지털시대를 맞이해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데이터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에이블런이 전남대학교 및 가톨릭대학교에서 대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데이터교육을 진행했다.

에이블런은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 교육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기관으로,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주요 기관, 대학교 등을 위해 맞춤형 커리큘럼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최근 에이블런은 전남대학교 교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의사결정 교육’을, 가톨릭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퓨처스타터 DT 교육’을 진행하며 디지털시대에 걸맞은 미래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었다.

전남대학교 교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데이터기반의사결정 과정은 교원들이 데이터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아 학생들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연구나 학술 활동에 데이터분석 기술을 적용하여 연구 성과 평가, 연구 방향 조정 등 다양한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1시간 3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데이터리터러시의 개념부터 데이터기반의사결정을 위한 기술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었으며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직접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 시간을 확보하여 더욱 효율적인 교육이 되었다.

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진행된 ‘퓨처스타터 DT 교육’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하고 제작하는 디지털크리에이터를 꿈꾸는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디지털 미디어, 인터넷, 소셜 미디어, 모바일 디바이스, 컴퓨터 그래픽스, 애니메이션, 게임, VR/AR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AR/VR 콘텐츠 기획 방법, 메타버스 활용 방법, 유튜브 채널 분석 및 기획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빅데이터 활용방법이나 데이터리터러시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실제 자료를 바탕으로 실습 수업을 진행하여 수강생의 참여도가 높았다. 실제 수업에 참여한 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은 “대학생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유용하게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아예 몰랐던 개념이지만 천천히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코딩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지만 이해하기에 무리가 없었다”며 긍정적인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디지털시대 미래인재가 되기 위해 DT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데이터리터러시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 제작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데이터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교원,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DT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