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3.11.17]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이 경기미래기술학교과 함께 경기 지역 대학생 및 AI 분야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AI 개발자 부트캠프 ‘GOAI CAMP’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920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인 만큼 기초부터 자세한 실습 및 프로젝트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되었고, 교육 수강자들에게는 교육비 전액 지원 및 최대 240만원의 훈련수당도 지급되었다.
특히 글로벌 AI 시작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채용시장을 고려하여 수강생들이 파이썬을 활용한 AI 모델링, 딥러닝 등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집중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취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전 교육 기간에 매니저를 통해 1대1 면담 및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코칭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
기업 관계자는 “AI시장 가치가 2021년 대비 2025년 3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있는 만큼, AI 개발자들의 시장 수요는 점점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에이블런은 앞으로도 비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IT 분야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기업은 비전공자들의 SW 역량 강화와 IT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과 같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2년에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최우수 운영기관 3관왕을 수상하는 등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
[글로벌경제신문 23.11.17]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이 경기미래기술학교과 함께 경기 지역 대학생 및 AI 분야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AI 개발자 부트캠프 ‘GOAI CAMP’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920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인 만큼 기초부터 자세한 실습 및 프로젝트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되었고, 교육 수강자들에게는 교육비 전액 지원 및 최대 240만원의 훈련수당도 지급되었다.
특히 글로벌 AI 시작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채용시장을 고려하여 수강생들이 파이썬을 활용한 AI 모델링, 딥러닝 등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집중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취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전 교육 기간에 매니저를 통해 1대1 면담 및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코칭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
기업 관계자는 “AI시장 가치가 2021년 대비 2025년 3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있는 만큼, AI 개발자들의 시장 수요는 점점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에이블런은 앞으로도 비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IT 분야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기업은 비전공자들의 SW 역량 강화와 IT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과 같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2년에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최우수 운영기관 3관왕을 수상하는 등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