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23.12.06]

[더페어] 손호준 기자=비전공자를 위한 노코드 SW·AI 교육 전문 기업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이 2024년 푸른 용의 해를 맞아 6대 DX 키워드로 구성된 기업교육 로드맵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각 키워드의 첫 머리 글자를 딴 ‘DRAGON’으로 비상하는 DX교육 로드맵은 트렌디한 연간 기업교육과 새로운 교육 트렌드를 고민하는 기업교육 담당자에게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2024년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역량으로 꼽힌 6대 DX 키워드는 △데이터 기반(Data Driven) △학습자 맞춤(Ranks-Position Customized) △AI 리터러시(AI Literacy) △성과 기반(Goal-Oriented) △학습자의 수요에 기반한(On demand) △최신 트렌드(New Trends) 등이다.
이러한 키워드를 반영하여 에이블런은 2024년 DX교육 훈련 계획 목표를 AI·데이터 리터러시 및 활용능력, 혁신적 마인드셋, 다양한 배경과 경험, 협업 능력 향상으로 세웠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최선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융복합 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임직원 공통 역량 강화를 위해 데이터 리터러시와 문제해결, 노코드 데이터 분석 역량, 비즈니스 AI 리터러시, 노코드 머신러닝과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에이블런의 DX교육은 공통 역량과 선택 역량으로 훈련유형을 구분할 뿐만 아니라 기업별, 직군별, 직무별 맞춤형 모듈 수강 방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직무 및 산업별 특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신입사원부터 임원까지 대상자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교육 설계와 운영 외에도 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취업 연계 부트캠프까지, DX트렌드와 기업의 필요에 맞는 새로운 교육방식과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오픈 AI 샘 알트만이 직접 나서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 '오픈AI 데브데이(OpenAI DevDay)' 이후 산업계에 거대한 AI의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 임직원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로드맵은 이러한 기업의 SW·AI 대변혁을 대비하여 2024년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임직원의 업스킬링을 고민중인 기업교육 담당자들이 연간교육계획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블런의 2024년 기업교육 DX 로드맵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이블런은 지금까지 삼성 엔지니어링, LG CNS, 한화솔루션, KEB 하나은행, 농협 경제지주 및 인재개발원, 한국투자증권 등 250여 개 이상의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만족도 높은 맞춤형 DX교육을 운영한 바 있다.
출처 : 더페어(https://www.thefairnews.co.kr)
[더페어 23.12.06]
[더페어] 손호준 기자=비전공자를 위한 노코드 SW·AI 교육 전문 기업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이 2024년 푸른 용의 해를 맞아 6대 DX 키워드로 구성된 기업교육 로드맵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각 키워드의 첫 머리 글자를 딴 ‘DRAGON’으로 비상하는 DX교육 로드맵은 트렌디한 연간 기업교육과 새로운 교육 트렌드를 고민하는 기업교육 담당자에게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2024년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역량으로 꼽힌 6대 DX 키워드는 △데이터 기반(Data Driven) △학습자 맞춤(Ranks-Position Customized) △AI 리터러시(AI Literacy) △성과 기반(Goal-Oriented) △학습자의 수요에 기반한(On demand) △최신 트렌드(New Trends) 등이다.
이러한 키워드를 반영하여 에이블런은 2024년 DX교육 훈련 계획 목표를 AI·데이터 리터러시 및 활용능력, 혁신적 마인드셋, 다양한 배경과 경험, 협업 능력 향상으로 세웠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최선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융복합 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임직원 공통 역량 강화를 위해 데이터 리터러시와 문제해결, 노코드 데이터 분석 역량, 비즈니스 AI 리터러시, 노코드 머신러닝과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에이블런의 DX교육은 공통 역량과 선택 역량으로 훈련유형을 구분할 뿐만 아니라 기업별, 직군별, 직무별 맞춤형 모듈 수강 방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직무 및 산업별 특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신입사원부터 임원까지 대상자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교육 설계와 운영 외에도 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취업 연계 부트캠프까지, DX트렌드와 기업의 필요에 맞는 새로운 교육방식과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오픈 AI 샘 알트만이 직접 나서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 '오픈AI 데브데이(OpenAI DevDay)' 이후 산업계에 거대한 AI의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 임직원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로드맵은 이러한 기업의 SW·AI 대변혁을 대비하여 2024년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임직원의 업스킬링을 고민중인 기업교육 담당자들이 연간교육계획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블런의 2024년 기업교육 DX 로드맵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이블런은 지금까지 삼성 엔지니어링, LG CNS, 한화솔루션, KEB 하나은행, 농협 경제지주 및 인재개발원, 한국투자증권 등 250여 개 이상의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만족도 높은 맞춤형 DX교육을 운영한 바 있다.
출처 : 더페어(https://www.thefai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