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 24.01.12]

[테크월드뉴스=박지성 기자]비전공자를 위한 AI·데이터 전문 교육기관 에이블런이 AX시대의 개막을 맞이해 기업 HRD 담장자를 위한 ‘하이퍼포머(High-performer) 육성 전략’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최근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 덕분에 우리 사회는 DX(Digital transformation)를 넘어 AX(AI transformation)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기업은 AI 기술을 상용화할 비즈니스 전략뿐만 아니라, AI 기술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인재육성 전략까지 고민해야 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요즘에는 ChatGPT, Bard 등 비개발자도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가 일반화되면서 단순히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의 ‘ChatGPT 활용 교육’ 등 피상적인 교육만으로 인재를 육성할 수 없게 되었다. 무분별한 AI 의존은 오히려 임직원의 사고를 경직되게 만들어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AI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한 상황이다.
에이블런은 2024년 AX트렌드 기반 교육훈련 목표 및 추진방안을 고민하는 기업 HRD 담당자를 위해 AX시대의 핵심 인재인 하이퍼포머(high-performer)의 육성을 위한 해답을 제시했다. 더불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사 AI 리터러시 교육 패키지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전사 AI 리터러시 교육 패키지 프로그램’은 그 동안 국내 주요기업 임직원과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꾸준히 AI∙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해 온 에이블런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획되었다. 전사 임직원이 모두 AI를 잘 이해하고 활용하여 AI를 통한 업무 혁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명확한 정의와 많은 케이스 스터디, 가장 단순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경험을 핵심으로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AI 리터러시 △생성형 AI 활용 △ ChatGPT 활용 RPA(업무자동화) 등으로 구성된 ‘AI for Everyone’ 교육 훈련 과정과 △데이터 리터러시 △AI 리터러시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씽킹 등으로 구성된 ‘데이터AI 리터러시와 문제해결’ 과정, △AI리터러시 △노코드 SQL △노코드 머신러닝 등으로 구성된 ‘노코드 AI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각 기업의 교육 목표와 현실을 반영해 맞춤형 교육을 제안한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처음 시작이 두렵지 않도록’이라는 에이블런의 미션을 반영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을 개발했다”라며 ‘비개발 직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교육, 생성형 AI에 대한 전사적인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찾고 있다면 ‘전사 AI 리터러시 교육 패키지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업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에이블런 공식홈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
[테크월드 24.01.12]
[테크월드뉴스=박지성 기자]비전공자를 위한 AI·데이터 전문 교육기관 에이블런이 AX시대의 개막을 맞이해 기업 HRD 담장자를 위한 ‘하이퍼포머(High-performer) 육성 전략’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최근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 덕분에 우리 사회는 DX(Digital transformation)를 넘어 AX(AI transformation)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기업은 AI 기술을 상용화할 비즈니스 전략뿐만 아니라, AI 기술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인재육성 전략까지 고민해야 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요즘에는 ChatGPT, Bard 등 비개발자도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가 일반화되면서 단순히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의 ‘ChatGPT 활용 교육’ 등 피상적인 교육만으로 인재를 육성할 수 없게 되었다. 무분별한 AI 의존은 오히려 임직원의 사고를 경직되게 만들어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AI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한 상황이다.
에이블런은 2024년 AX트렌드 기반 교육훈련 목표 및 추진방안을 고민하는 기업 HRD 담당자를 위해 AX시대의 핵심 인재인 하이퍼포머(high-performer)의 육성을 위한 해답을 제시했다. 더불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사 AI 리터러시 교육 패키지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전사 AI 리터러시 교육 패키지 프로그램’은 그 동안 국내 주요기업 임직원과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꾸준히 AI∙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해 온 에이블런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획되었다. 전사 임직원이 모두 AI를 잘 이해하고 활용하여 AI를 통한 업무 혁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명확한 정의와 많은 케이스 스터디, 가장 단순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경험을 핵심으로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AI 리터러시 △생성형 AI 활용 △ ChatGPT 활용 RPA(업무자동화) 등으로 구성된 ‘AI for Everyone’ 교육 훈련 과정과 △데이터 리터러시 △AI 리터러시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씽킹 등으로 구성된 ‘데이터AI 리터러시와 문제해결’ 과정, △AI리터러시 △노코드 SQL △노코드 머신러닝 등으로 구성된 ‘노코드 AI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각 기업의 교육 목표와 현실을 반영해 맞춤형 교육을 제안한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처음 시작이 두렵지 않도록’이라는 에이블런의 미션을 반영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을 개발했다”라며 ‘비개발 직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교육, 생성형 AI에 대한 전사적인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찾고 있다면 ‘전사 AI 리터러시 교육 패키지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업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에이블런 공식홈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