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이블런, AI 시대 디지털 인재 양성 대학교육에 앞장

[대학저널 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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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비전공자를 위한 AI/데이터 전문 교육기관 에이블런이 최근 경북대학교와 시립대학교, 가톨릭대학교에서 디지털인재양성을 위한 부트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대학교육은 각 대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 목표에 맞추어 교육 커리큘럼과 내용, 난이도를 조절한 것이 특징이다.

취업을 대비한 데이터 커리어 준비생 및 문과생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교육을 희망한 경북대학교에서는 ‘2023 경북대학교 LINC3.0 SQLD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진행, 교육 진행 중 수강생들의 피드백을 즉시 반영하고 복습 영상 및 수업 자료 공유를 통해 모든 수강생이 수업 내용을 이해하고 진도를 따라오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설계했다.

비전공자 눈높이에 맞추어 현업에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이해가 쉬운 케이스스터디 교육을 진행한 결과, SQLD 자격증 시험 합격률을 높일 수 있었다.

시립대에서 진행한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사업』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교육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구상 및 고도화를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참가자들이 자체적으로 팀을 구성하도록 교육 및 실습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코딩이 없는 강의를 진행했다.

현업에서 자주 쓰는 툴과 팁을 공유하고 교육 이후에도 빅데이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 결과, 전체 참가자 47명 중 40명(85.11%)이 재참여 의사를 보이는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가톨릭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정을 통해 가톨릭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실무 중심형 데이터 전문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메타버스, 데이터 인사이트, 데이터 처리, AI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실무 중심형 데이터 인력을 양성했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대학교육 현장에서 데이터 및 AI교육은 전공에 상관 없이 누구나 반드시 들어야 하는 필수 교육이 되어가고 있다. 디지털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교육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아낌 없이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자하는 대학 본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인재양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