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이블런, AI·DX 기업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안…“AI가 쉬워진다”


[AI타임즈 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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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DX) 전환 교육 전문 에이블런(ABLEARN, 대표 박진아)는 국내 기업 및 기관이 다가오는 AI 시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 및 AI 활용 교육을 제공한 에이블런은 최근 ‘AI가 쉬워진다. 디지털 프리스쿨(Pre-school)’이라는 슬로건 하에 맞춤형 기업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기술과 이론에 치중한 교육이 아니라 비전공자 임직원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커리큘럼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직무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 신입사원부터 임원까지 모두가 AI와 DX 기술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고 소개했다.

이런 접근 방식은 특히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들에게 흥미와 몰입 그리고 동기부여까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성과 중심의 교육 설계로 유용하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 결과, 에이블런의 AI·DX 기업 교육 문의는 지난 3년 대비 무려 616%나 증가했다. 매달 평균 217개사가 에이블런의 교육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박진아 에이블런 대표는 "우리는 단순히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DX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교육 대상자의 경험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적인 이해가 부족한 이들도 손쉽게 AI 및 DX 기술을 이해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획일화된 교육이 아닌, 혁신적이고 새로운 접근방식으로 조직의 디지털 전환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블런은 2025년 새로운 연간 교육 계획을 준비하는 기업 HRD 담당자를 위해 ‘2025 HRD 트러블슈팅을 위한 이슈 캘린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캘린더에는 월별 교육 테마와 추천 과정, 교육 사례 등이 포함돼 있어 AI·DX 기업 교육 설계에 유용하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블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