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이블런, AI 교육 사업 확대…AIDT 교원연수 등 교육청 사업까지 진출

[테크월드 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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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뉴스=박지성 기자]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AI 활용 교육 전문기업 에이블런이 B2B, B2G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청 사업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AI 디지털 교과서(AIDT, AI-Digital Textbook) 도입을 앞두고 교원 연수 사업을 강화하고, 전국 시·도별 교육청과 협력하여 ‘교사가 이끄는 교실 혁명’을 위해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블런은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혁신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2년 연속 SW전문인력양성 지정기관으로 인증받았다. 2022년에는 서울시 우수기업(하이서울기업 인증)으로 선정되었으며,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우수 운영기업으로 서울시 유공표창을 받았다. 지난 해에는 기업 DX 교육 부문에서 2023 산업통상자원부 디지털 전환 유공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5년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이 확정되면서 전국 교원 및 학부모, 학생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에이블런은 교원 연수를 비롯한 교육청 사업 분야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에이블런은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서울시 중고등학교 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기술분야 전문가 과정을 시작으로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중부 지역 초등교원 및 학부모 16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광주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 동래교육지원청 등을 통해 찾아가는 방문 수업, 숙박형 교원 연수, 비숙박형 교원 연수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 현장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특히 에이블런의 AIDT 교원 연수는 철저한 사전 조사와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형 교원연수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의 전 과정에 걸쳐 교사들에게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하며, 단기적인 성과를 넘어 교사들의 실질적인 성장과 현장 적용을 돕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일회성 교육이 아닌 장기적인 교육 지원을 위한 컨설팅 리포트를 제공하여 교사들이 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AI 디지털 교과서의 도입이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닌, 교사가 자유롭게 수업 혁신을 시도하는 교실 혁명의 첫걸음이라는 인식”이라며, “교사가 디지털 교육을 쉽게 활용하고, 그들의 전문성과 주도성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서 혁신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반인, 취업준비생, 기업 및 기관 임직원, 교원 등 모두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