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이블런, USG공유대학 'Apple 개발자 과정'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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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시대(DX)에 맞춰 개발자 인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IT 개발 직군으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맞춰 국내 대학들도 학생들이 최신 IT 기술을 학습할 수 있도록 코딩 등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2월 18일 성료된 에이블런과 USG공유대학의 ‘2024학년도 동계 Apple 개발자 과정’도 이 같은 노력의 일환이다. 국내 최초 비전공자를 위한 AI·DX 교육 전문기업인 에이블런은 USG공유대학과 손잡고 IOS 개발자가 되고 싶은 USG공유대학생(졸업생포함)들에게 취업 교육을 제공했다.


USG공유대학이란 울산∙경남 지역 4년제 대학들과 연구기관 및 기업이 협력해 만든 인재 양성 교육 시스템으로, 총괄대학인 경상국립대를 포함하여 국립창원대, 경남대, 울산대, 인제대, 창신대 등의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에이블런은 이러한 USG공유대학과 지난해 12월 23일부터 8주간 ‘Apple 개발자 과정’을 마련하여 교육생 모집과 전반적인 클래스 운영을 담당했다. 해당 과정은 프로그램에 선발된 USG공유대학 융합전공자 재학생과 졸업생 총 100명을 대상으로 IOS 개발 환경에 대한 이해부터 앱 설계와 배포 실습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IT 개발자가 되기 위한 교육 과정을 실시간 비대면 강의(ZOOM)로 제공했다.


전액 무료로 진행된 강의는 참가자들의 수준에 맞추어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누어 맞춤형 1대1 담임형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직 대기업 IOS 개발직 실무진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현장 경험과 실무 노하우도 아낌없이 제공했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1대1 입사지원 컨설팅과 취업 상담도 실시하여 수강생들의 교육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6점을 기록하는 등 좋은 평가를 얻었다.


이번 교육 과정에 참가한 A학생은 “Apple 개발자 취업 교육을 통해 실무에서 IOS 개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며 “일방적인 콘텐츠 수업이 아닌, 팀프로젝트 참여와 멘토링 등 양방향 소통 교육으로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기술과 포트폴리오를 확인해볼 수 있어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이넷뉴스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