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넷뉴스 25.02.17]

비전공자를 위한 AI·DX 교육 전문 기업 에이블런이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에 대응해 기업 HRD 담당자를 위한 ‘GPT-o1 활용 가이드북’을 무료 배포하고, 추론형 AI 시대를 대비하는 기업 교육 커리큘럼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등장한 추론형 AI GPT-o1은 분야별 전문가를 넘어서는 추론 능력을 바탕으로 기존 GPT-4o에 비해 최대 8배 이상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AI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GPT-o1보다 속도 및 유연성이 강화된 GPT-o3 Mini와 GPT-o3 Mini Pro까지 공개된 상태다. 문제는 기존 GPT-4o조차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AI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는 사람이어야 하는데, AI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사람의 역량이 AI 기술을 따라잡지 못하는 상황이 초래된 것이다.
에이블런이 제공하는 ‘GPT-o1 직무별 활용 가이드북’은 새로운 추론형 AI의 등장으로 ChatGPT 기업 교육 도입을 고민하는 HRD 담당자를 위한 자료다. GPT-o1의 기능 소개부터 마케터, 기획자, 개발자, HRD 담당자 등 다양한 직무에서의 활용 사례까지 담겨 있어 향후 기업 내 ChatGPT 등 생성형AI의 활용 방안과 기업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된다.
또한 2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직무별 ChatGPT 교육 커리큘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커리큘럼은 ChatGPT를 200%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에이블런의 12개의 직무별, 직급별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HRD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에이블런의 AI·DX 기업 교육을 경험한 수강생의 생생한 후기와 기업들의 실제 사례도 확인할 수 있다.
에이블런 관계자는"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HRD 담당자들이 AI·DX 기업교육 방향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더욱 효율적인 기업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GPT-o1 활용 가이드북’과 ‘직무별 ChatGPT 교육 커리큘럼’을 배포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2025년 AI·DX 기업 교육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하고 에이블런의 맞춤형 기업 교육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AI가 쉬워진다’ - 디지털 프리스쿨(Pre-school) 에이블런은 획일화된 모듈형 기업교육에서 벗어나 각 기업(관)의 문제에 맞춰 설계하는 맞춤형 기업(관) 교육을 제공한다. 국내 30개 대기업을 포함해 439개의 기업(관)이 에이블런의 AI·DX 기업 교육을 경험했으며, 지난 3년간 교육 문의가 616% 증가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
[이넷뉴스 25.02.17]
비전공자를 위한 AI·DX 교육 전문 기업 에이블런이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에 대응해 기업 HRD 담당자를 위한 ‘GPT-o1 활용 가이드북’을 무료 배포하고, 추론형 AI 시대를 대비하는 기업 교육 커리큘럼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등장한 추론형 AI GPT-o1은 분야별 전문가를 넘어서는 추론 능력을 바탕으로 기존 GPT-4o에 비해 최대 8배 이상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AI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GPT-o1보다 속도 및 유연성이 강화된 GPT-o3 Mini와 GPT-o3 Mini Pro까지 공개된 상태다. 문제는 기존 GPT-4o조차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AI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는 사람이어야 하는데, AI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사람의 역량이 AI 기술을 따라잡지 못하는 상황이 초래된 것이다.
에이블런이 제공하는 ‘GPT-o1 직무별 활용 가이드북’은 새로운 추론형 AI의 등장으로 ChatGPT 기업 교육 도입을 고민하는 HRD 담당자를 위한 자료다. GPT-o1의 기능 소개부터 마케터, 기획자, 개발자, HRD 담당자 등 다양한 직무에서의 활용 사례까지 담겨 있어 향후 기업 내 ChatGPT 등 생성형AI의 활용 방안과 기업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된다.
또한 2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직무별 ChatGPT 교육 커리큘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커리큘럼은 ChatGPT를 200%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에이블런의 12개의 직무별, 직급별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HRD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에이블런의 AI·DX 기업 교육을 경험한 수강생의 생생한 후기와 기업들의 실제 사례도 확인할 수 있다.
에이블런 관계자는"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HRD 담당자들이 AI·DX 기업교육 방향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더욱 효율적인 기업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GPT-o1 활용 가이드북’과 ‘직무별 ChatGPT 교육 커리큘럼’을 배포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2025년 AI·DX 기업 교육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하고 에이블런의 맞춤형 기업 교육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AI가 쉬워진다’ - 디지털 프리스쿨(Pre-school) 에이블런은 획일화된 모듈형 기업교육에서 벗어나 각 기업(관)의 문제에 맞춰 설계하는 맞춤형 기업(관) 교육을 제공한다. 국내 30개 대기업을 포함해 439개의 기업(관)이 에이블런의 AI·DX 기업 교육을 경험했으며, 지난 3년간 교육 문의가 616% 증가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