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공자를 위한 AI·DX 교육 전문 기업 ‘에이블런’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공공기관 대상 디지털 전환 교육 ‘문화 디지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 문화 디지털 아카데미는 한국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화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본부 및 소속·공공기관 직원들의 디지털 포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공공기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운영되며 문체부 본부 및 소속·공공기관 직원들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인식과 실무 역량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집합 실습부터 실시간 온라인 송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마련하여 임직원들이 더욱 폭넓게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첫 번째 교육은 오는 30일에 진행되는 디지털 신기술 트렌드 특강으로 KAIST 이경상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5월에 진행되는 디지털 심화 역량 강화 교육(RPA)은 지난해 진행된 수준진단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수요 의견을 확인한 후 신규 프로그램 형태로 제안하여 진행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년간 교육을 진행한 후에는 그 효과성과 역량 향상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수준진단 분석도 실시한다. 지난해 열린 2024 문화 디지털 아카데미의 경우 전반적인 교육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74점을 기록하는 등 임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문화 디지털 아카데미는 공공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디지털 혁신 사례를 탐색함으로써 현직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향후 공공 부문에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이투뉴스(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898)
비전공자를 위한 AI·DX 교육 전문 기업 ‘에이블런’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공공기관 대상 디지털 전환 교육 ‘문화 디지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 문화 디지털 아카데미는 한국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화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본부 및 소속·공공기관 직원들의 디지털 포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공공기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운영되며 문체부 본부 및 소속·공공기관 직원들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인식과 실무 역량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집합 실습부터 실시간 온라인 송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마련하여 임직원들이 더욱 폭넓게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첫 번째 교육은 오는 30일에 진행되는 디지털 신기술 트렌드 특강으로 KAIST 이경상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5월에 진행되는 디지털 심화 역량 강화 교육(RPA)은 지난해 진행된 수준진단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수요 의견을 확인한 후 신규 프로그램 형태로 제안하여 진행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년간 교육을 진행한 후에는 그 효과성과 역량 향상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수준진단 분석도 실시한다. 지난해 열린 2024 문화 디지털 아카데미의 경우 전반적인 교육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74점을 기록하는 등 임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문화 디지털 아카데미는 공공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디지털 혁신 사례를 탐색함으로써 현직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향후 공공 부문에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이투뉴스(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