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이블런, 지디넷 주최 ‘HR테크 리더스 데이’ 컨퍼런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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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AI의 발달이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며 인적자원(HR) 분야에도 큰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에이블런의 박진아 대표가 국내서 열리는 HR테크 컨퍼런스에 강연자로 나선다.


‘AI가 쉬워진다-디지털 프리스쿨(Pre-school)’ 에이블런은 5월 8일 서울 봉은사로 슈피겐홀에서 열리는 ‘HR테크 리더스 데이(HR TECH LEADERS DAY)’ 행사에서 박진아 대표가 ‘HRD 담당자를 위한 생성형 AI 교육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고 밝혔다.


HR테크 리더스 데이는 IT 미디어 지디넷코리아와 HR 커뮤니티 기고만장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HR테크 전문 컨퍼런스로서, 기술 기반 HR의 현재와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자리이다.


올해 행사는 ‘MBTI about HR’이라는 대주제 아래 HR에 관한 Method(방법) · Branding(브랜딩) · Technology(기술) · Inspiration(영감)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행사 당일 오전 · 오후 진행될 강연은 ▲HR테크 ▲HR테크닉 ▲HR테크트리 세 가지 세션으로 구분, 각 세션마다 실무 중심의 콘텐츠와 함께 조직 성장 전략, 평가ᆞ보상 시스템, 복지 정책 등 HR 전반에 걸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에이블런의 박진아 대표는 오후에 열리는 세 번째 세션에서 HRD담당자와 기업교육에 관심 있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25 ChatGPT 실무 활용 리포트: HRD 담당자를 위한 생성형 AI 교육 전략’을 강연한다.


이날 강연에서는 국내 재직자 2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제 설문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ChatGPT를 포함한 생성형 AI가 다양한 직무와 직급의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 실제 사례와 데이터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기업별로 체계적인 맞춤형 AI교육이 필요한 이유와 HRD 부서가 생성형 AI를 어떻게 교육과 전략에 접목할 수 있을지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에이블런 관계자는 “ChatGPT를 포함한 생성형 AI가 이미 다양한 직무와 직급에서 실무에 활용되고 있는 시점에서, 실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사용 현황을 분석하여 왜 기업 차원의 체계적인 교육이 시급한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단순한 도구 소개를 넘어 실질적인 활용 전략과 교육 설계 방식, 그리고 직무 · 산업 · 기업 규모별 격차에 따른 맞춤형 접근의 필요성을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제시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에이블런 관계자는 기업 차원의 AI교육은 막연히 ‘ChatGPT는 이렇다’는 식의 강의만 하면 현업 적용이 어렵기 때문에 직무별로 필요한 역량을 정확히 파악해 맞춤형 교육이 진행돼야 한다며 “단순히 이론을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도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컨대 기획 부서에서는 시장조사나 문서작성 등 반복 업무를 ChatGPT로 보조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식으로, R&D나 마케팅 팀은 대규모 데이터를 분류, 분석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데 ChatGPT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에이블런의 맞춤형 AI교육은 이처럼 체계적인 커리큘럼, 맞춤형 프로젝트 그리고 학습 지원 체계를 통해 교육과 현업을 지속적으로 연계하며 ‘업무 효율 극대화’와 ‘혁신’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HR테크 리더스 데이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지디넷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컨퍼런스 참가자들에게는 온라인 LIVE 중계도 제공될 예정이다.


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