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삼성엔지니어링/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 데이터리터러시부터 디자인씽킹 워크숍까지! 단 9시간이면 우리 회사 데이터활용 준비 끝!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 #데이터리터러시 #디자인씽킹 



안녕하세요!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 활용교육 전문그룹 에이블런입니다.

 오늘은 삼성엔지니어링과 핵심만 쏙쏙 골라 9시간 만에 끝낸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 교육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강의는 사전 이러닝과 오프라인 교육을 함께 진행

9시간 블렌디드 교육으로 총 3일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삼성엔지니어링 실무자들에게 빠르고 효율적으로 

데이터리터러시,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에 관한 내용을 전해드렸는데요! 


삼성엔지니어링은 정유, 가스, 석유화학, 업스트림에서 발전, 산업 설비, 환경에 

이르기까지 사업영역을 엔지니어링 전반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 우수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타당성 검토부터

 설계, 조달, 시공, 시운전 및 O&M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변화와 혁신으로 고객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나아가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지속가능경영으로 

인류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출처: 삼성엔지니어링)


그렇다면 삼성엔지니어링이에이블런의 데이터리터러시를 활용한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교육을 찾아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에이블런의 교육은 데이터를 활용하여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고,

비전공자도 데이터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무에 활용하기 좋은 교육입니다.

 

데이터를 활용한 기존의 디자인씽킹과 차별화된 교육이며

디자인씽킹의 핵심 개념인 공감과 데이터를 활용한 정량적 공감 방법 등,

데이터 교육 + 실무에 필요한 핵심 툴 교육을 통한 즉각적인 실무능력을 UP 할 수가 있고

단순히 교육이 아닌 프로젝트 형태로 서로 토론하는 능동적인 교육 입니다.

 

이번 교육은 팀 단위 프로젝트 중심으로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 교육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직군이 참여하여

 강의가 진행된 만큼 직원분들의 열의가 뜨거웠다고 합니다!


그럼 수강 후 어떤 실무에서 활용하기 좋은 걸까요?

활용하기 전과 후에 업무 효율이 얼마나 달라질까요?

아래에서 커리큘럼부터 살펴보시겠습니다




구분

내용

상세 내용

소요시간

사전이러닝

이러닝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 7차시

약 180분

과제 1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 대표 사례 하나 리서치 해오기

1차

데이터

리터러시

데이터 리터러시

90분

디자인씽킹

90분

과제 2

선정한 주제와 관련 조별인터뷰 또는 설문조사 실행

2차

디자인

씽킹

데이터를 통한 공감

60분

공감을 통한 문제점 도출

120분

과제 3

고객 여정맵 완성 및 주요 페인포인트 선별

3차

데이터드리븐

디자인

씽킹

아이디어 도출 및 아이디어 워크숍

120분

우선순위 맵을 통한 아이디어 선정

60분




9시간



이번 교육은 사전 이러닝 기간 동안 이론적인 토대를 쌓고,

1차 비대면 실시간 강의와 2, 3차 대면 강의를 통해

직접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 실습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러닝 교육은 총 7차시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

사전에 미리 데이터리터러시에 대한 정의를 이해한 후에

온/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수업과정이 되었습니다.

 



이러닝과 비대면, 대면 강의를 모두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해당 교육이 흥미롭게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또한, 이번 교육이 한 달이라는 텀을 갖고 진행된 만큼

강의 사이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개인 또는 팀별 과제를 제출하도록 구성함으로써,

강의 진행이 좀 더 수월했다고 하네요~

 


"그럼, 여기서 강의주제인 데이터리터러시가 무엇인지 먼저 용어 정리부터 해볼까요?"





데이터리터러시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이해하고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를 사용하듯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능력을 뜻하죠.


요즘 세상엔 정보가 너무 많죠. 필요한 정보만 찾아서 봐야 하는데 그럴 시간이 부족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정보만을 골라낼 수 있을까요?

바로 여기서 시작된 개념이 ‘데이터리터러시’입니다. 쉽게 말해 빅데이터 시대에 걸맞은 역량인데,

현대 사회에서는 필수이며 따라서 미래 인재로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 가운데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데이터를 목적에 맞게 생성하는 역량, 데이터 속 숨어있는 의미를 찾아 이해하는 역량,

해석된 결과를 업무에 적용하고 데이터로 소통하는 역량을 포함하는 개념까지

모두 데이터리터러시라고 불릴 수 있습니다.

 

 



혹시 ‘디자인씽킹’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 있나요?

비전공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단어일 수도 있는데

요즘 기업 경영 및 창업 분야에서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디자인씽킹이란 무엇이며,

우리 삶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디자인씽킹은 디자인(design)’을 하는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thinking)’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스마트 시대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현대의 소비자들에게는 제품의 품질이나 기술 수준보다

디자인과 브랜드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이 디자인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고

지금은 디자인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이라 말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제품 개발 단계뿐만이 아니라 제품의 기획, 마케팅, 관련 서비스 등 전 과정에 걸쳐

디자이너들의 감수성과 사고방식이 적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디자인적 사고가 되고 지금의 “디자인씽킹” (Design Thinking)이 되었습니다.


 

그럼,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DDDT)’이란 무엇일까요?

DDDT는 'Data Driven Design Thinking'의 약자입니다.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하나의 혁신적인 시도라고 할 수 있는

'디자인씽킹'과 데이터가 합쳐진 개념인 것이죠.


이 과정의 포인트는 기존 디자인씽킹의 프로세스에 ‘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을 더해,

결과 분석의 속도와 능률을 배로 더했다는 점입니다.

사용자에 대한 공감, 문제정의, 아이디어 도출 등의 디자인씽킹 과정에

데이터라는 사실 기반 통계자료 등을 활용하여 문제에 디자인씽킹스럽게 접근하되,

더욱 빠르고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게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DDDT)의 핵심이자 우리가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DDDT)을 알아야 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디자인씽킹 과정 중 가장 시간과 리소스가 들었던 핵심 단계인

[공감하기]-[문제정의]-[아이데이션]의 과정에서

정성적 조사기법(관찰, 인터뷰 등)만 활용하는 것이 아닌

정량적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시각적 분석(Visual Analytics)을 통해

문제를 빠르고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법이 추가된다는 것이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의

주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사진 1일차"


"교육사진 2일차"


"교육사진 3일차" 



이번 교육은 팀 단위 프로젝트 중심으로

데이터리터러시 교육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직군이 참여하여

강의가 진행된 만큼 직원분들의 열의가 뜨거웠다고 합니다!

그럼 수강생분들의 후기를 한번 살펴볼까요?

 


"수강생 후기"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하고 자발적으로 교육 참여를 하는 동료라면

누구나 긍정적으로 재밌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같이 참여하는 동료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는 점

이런 수업을 통해서 다양한 분들과 생각을 나누어 보는 것이 매우 즐거운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활용법을 새롭게 배워, 업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를 시각화에 하기에 따라 다른 정보를 줄 수 있다는 점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삼성엔지니어링 재직자분들이 위와 같이

솔직한 데이터교육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그럼 팀 프로젝트로 진행된 과제는

어떤 것이 있었는지도 한번 살펴볼까요?

 


오늘 소개해드린 데이터교육은

데이터리터러시를 활용한 데이터드리븐디자인씽킹 교육으로,

3회차 각 3시간, 사전 이러닝 교육 및 대면+비대면 블렌디드 교육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재직자 교육은 특히, 실무에 직접 활용할 수 없다면 교육은 무용지물입니다.

에이블런은 실무에 직접 활용하실 수 있는 내용들만 가르쳐드리며

지루하지 않게 명료한 이론과 팀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수강생들의 온전히 몰입하여 수강하실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합니다.


이번 데이터교육과 같은 재직자교육,

기업의 주요한 의사결정을 맡고 있는 임원교육,

데이터활용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찾고 싶은 승진자교육

모두 에이블런에게 문의해 주세요.

다음에도 교육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