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데이터리터러시] 공공부문 실무자 맞춤 데이터활용역량강화 5시간 워크숍으로!

#노코드데이터분석 #데이터리터러시

 



안녕하세요.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 활용 전문그룹 에이블런입니다.


요즘 빅데이터 시대라고 불릴 만큼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들은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데요.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쏟아지는 데이터 속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려워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종류의 데이터 안에서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데이터만 골라서 봐야 하는데 그것조차 쉽지 않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넘쳐나는 데이터 속에서 나에게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찾는 방법은 없을까요?

물론 있습니다.

바로 에이블런의 노코드데이터분석교육인데요.


오늘은 에이블런과 국가보훈처가 함께한

공공부문 실무자 맞춤 데이터활용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교육은 데이터리터러시와 노코드데이터분석 입문교육으로

단 5시간, 원데이 워크숍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는 ‘일류보훈’을 추친하는 공공기관인데요.

국가보훈처는 국가에 헌신하신분들을 잊지 않기 위해 공익목적사업을

펼치고 있는 공익법인을 관리,감독하고 있습니다.


국가보훈처가 에이블런의 데이터리터러시 교육을 찾아주신 이유는

공무원들의 데이터활용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었는데요.


많은 기관을 관리하는데는 데이터분석이 필수역량이겠죠?

국가보훈처는 왜 에이블런의 노코드데이터교육을 선택했을까요?

아래 커리큘럼과 함께 살펴보아요.



이번교육은 데이터리터러시의 정의부터 빅데이터워크숍까지

공공부문 실무자 맞춤 데이터활용역량강화을 위해 5시간동안 알차게 구성되었는데요.

그럼 여기서 데이터리터러시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아야겠죠?



데이터리터러시란 데이터를 읽는 것을 넘어

해석하고, 통계를 분석적으로 고려,

의사결정의 근거로 사용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조직의 디지털 혁신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가

바로 데이터리터러시 부족이라고 하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조직의 규모가 커질수록

사내외 데이터의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납니다.

데이터리터러시 역량이 부족한 조직은 방대한 데이터를 보관하는 것에만 그치고

그를 활용, 재생산, 인사이트 도출에 쓰는 데에 어려움을 겪죠.


조직의 디지털혁신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

데이터리터러시 부족이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이렇듯 데이터를 많이 처리해야하는 국가보훈처에서

데이터리터러시 교육은 공공부문 실무자 맞춤

데이터활용역량강화 에 빠질 수 없는 주제였습니다.



에이블런은 비전공자들도 코딩없이 필요한 데이터를 불러오고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노코드데이터분석교육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일반적으로 데이터분석을 위해서는 R, 파이썬 등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전문 프로그래밍 툴들은 진입장벽이 높아

비전공자, 비전문가들은 입문하기가 쉽지 않고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배워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실제로 강좌를 등록하고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결심을 하고 교육을 받기 시작하게 되더라도 높은 진입장벽과 생소한 교육,

난이도 조절 실패로 인해 중도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에이블런은 이러한 비전공자의 어려움을 해결해 드리고자,

노코드데이터분석 교육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굳이 코딩이나 전문적인 툴을 활용하지 않고도 노코드데이터분석 교육을 통해

필요한 데이터를 가져오고 분석, 나아가 시각화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에이블런의 노코드데이터분석 교육이랍니다!




이어서 데이터를 활용하고 분석하는 전체 과정을 사례로 살펴보는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빅데이터분석 방법을 소개하고, 결과를 살펴보았습니다.


이 과정의 목표는 단순히 하나의 스토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닌, 공공 업무에 적용한다면?

어떤 목표를 잡아볼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었습니다.

교육을 공공 업무와 연관지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시간에는 빅데이터의 개념정의부터

엑셀상관분석과 엑셀회귀분석을 활용한 빅데이터워크숍까지

준비되어 있어 국가보훈처 수강생들의 만족도도

4.45 /5 점으로 매우 높았는데요.

이렇게 만족도가 높은 이유, 수강생들의 후기로 알아볼까요?



데이터리터러시에 대해 처음 접해봤는데 업무에 잘 활용하면 유용할듯합니다.



강사님들의 강의 수준이나 교재 등이 좋았습니다. 현장에서 적용해 보겠습니다.



유익한 교육시간이었고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처음 접해본 데이터리터러시인데도 현장에서 적용해볼만큼 만족스러웠다는 의견이 대다수 입니다.

이렇듯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내가 원하는 자료만을 추출해서 분석할 수 있다면

업무 효율성 향상뿐만 아니라 공공데이터활용력 또한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데이터분석은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인식 때문에

아직도 도전을 미루고 계신가요?

에이블런의 데이터리터러시, 노코드데이터분석교육을 만나보시면

비전문가도 얼마든지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의미있는 결과물을

코딩없이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전사 워크숍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코드없이 엑셀만으로도 데이터를 분석하는 교육,

5시간만에 교육과 워크숍을 병행하는 효과적인 교육

이색적인 빅데이터워크숍을 찾고있는 기관

모두 에이블런에게 문의해주세요.

다음에도 교육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