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업무자동화] 파워오토메이트로 공기업 재직자 업무 효율 극대화하기!

 #업무자동화(RPA) #파워오토메이트 #노코드데이터분석



안녕하세요.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 활용 전문그룹 에이블런입니다.

오늘은 에이블런과 서울시설공단이 함께한 RPA 업무자동화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업무자동화, 즉 RPA를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툴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번 교육에서는 파워오토메이트(PowerAutomate)를 배워보았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사람과 도시,공간과 문화,참여와 소통이 공존하는

더 나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시민중심의 도시기반 서비스를 창출하는 혁신 공기업 입니다.

(출처 : 서울시설공단)


서울시설공단이 에이블런을 선택한 이유,

바로 데이터기반행정을 위한 공직자데이터교육에 최적화 되어있기 때문인데요!

에이블런은 정부의 인증을 받은 SW전문인력 양성기관입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서울시설공단의 다양한 직군을 대상 으로

RPA교육과 파워오토메이트 까지

업무자동화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요즘 기업에서 뿐만 아니라 기관에서 직원들의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정 규모의 업체에선 기존 방식대로 일을 처리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각자 자신만의 고유 영역이라는 게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같이 같은 패턴의 수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럴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것이 바로 RPA 업무자동화인데요.


그럼 서울시설공단 재직자들과 함께한

RPA업무자동화(파워오토메이트) 교육의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기에 앞서

커리큘럼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수업은 오프라인에서 이론부터 실습, 사례에서 프로젝트까

단 7시간동안 RPA 업무자동화(파워오토메이트)를 마칠 수 있게 알찬 커리큘럼을 준비해봤는데요.

바쁜 공무원들을 위해 딱 맞는 업무자동화 커리큘럼이기도 하죠.



"그럼 여기서 RPA가 무엇인지 알아야겠죠?"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사람이 반복적으로 해야 하는 단순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술로 RPA는 기업에게는 단순 반복 업무를 줄여주고,

사람에게는 부가가치가 높은 일을 할 수 있게 하여, 모두의 효율을 높이는 업무환경을 제공합니다.

미국의 전문 리서치 기관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2022년에는 90% 이상의 대기업이

RPA를 완전히 도입할 것으로 전망한 유망 기술이죠.

그렇다면 기업에서 RPA 기술이 왜 필요할까요?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주 52시간 제도, 연차촉진제도 등 국가적으로 근로자의 복지와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힘쓰고 있지만 기업은 업무량을 줄여 이익을 줄이지 않습니다.

때문에 RPA를 통해 전사적으로 업무 자동화, 업무 효율화를 도입할 수밖에 없죠.


기업의 성과와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


최근 RPA를 중심으로 업무 방식을 혁신한 금융산업의 자동화 기술 ‘챗봇’은

전례 없는 트렌드로 기업의 새로운 성장과 보장된 수익을 통해 성공 사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 주요 대기업과 은행 등 금융기업들은

RPA를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연구와 전사적인 도입을 위해

RPA 전담조직 및 AI 전담조직을 설립하여

RPA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그럼 RPA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업무자동화 도구인 파워오토메이트(PowerAutomate) 프로그램을 활용하는것입니다.

혹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생소하신가요?

이름만 들어서는 무슨 프로그램인지 감이 안 잡히실 텐데요.

간단하게 차트나 시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거나 대량의 데이터를 한 번에 처리하거나 하는 것입니다.

코드를 몰라도 할수있는 이러한 강력한 성능 덕분에 주로 비즈니스용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데요.



파워오토메이트는 반복 태스크를 자동화 및 간소화할 수 있는

플로우를 구축하고 실행하는 도구입니다.

또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개발하는 데 자주 사용되죠.

대부분의 반복 업무를 파워오토메이트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파워오토메이트를 통해 워크플로우에서 RPA 업무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파워오토메이트는 2020년 7월 Gartner에 의해 RPA 선도자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RPA 업무자동화는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파워오토메이트는 코딩 없이 버튼을 몇 번 누르는 것만으로 많은

일상적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수행하고 있는 업무 중에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는 없나요?

파워오토메이트를 사용하면 업무를 자동화 할 수 있습니다.



"노코드 데이터분석"



이렇게 파워오토메이트로 코드 없이도 업무를 자동화 할수있는데요.

코드없이 데이터 분석도 가능하다는것 알고계셨나요?


노코드데이터분석의 큰 장점은 비전공자나 문과생이 코딩 툴이 없어도 쉽게

데이터분석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비전공자들은 파이썬과 같은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툴로 먼저

데이터분석을 시작하면 어렵게만 느껴지기 때문에

엑셀과 같은 친근한 툴을 먼저 사용하여

데이터 분석을 차근차근 배우는 것을 추천해요.


공무원이라면 더더욱 코딩을 전문적으로 따로 배울 기회가 적기도 하고,

코딩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지레 겁을 먹는 경우가 많아요.

에이블런은 비전공자의 어려움을 해결해드리고자 노코드데이터분석교육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어요.


아까 언급했듯이 RPA 업무자동화를 하고 있는 기업이 많이 생겨나는 만큼

데이터를 활용하는 능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개발 직군이 아니더라도 먼저 노코드데이터분석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는 것을 추천해요.



에이블런은 이렇듯 비전공자를 위해 코딩 없이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에이블런의 노코드데이터분석교육이 주목받는 이유는

복잡하고 어려운 툴을 설치할 필요 없이

오로지 ‘엑셀’로 데이터분석을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업무자동화를 활용하면 단순하게 반복되는 업무를 줄일수 있습니다.

좀 더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으니 업무 효율이 많이 올라가겠죠?



이번 수업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만큼 참여도가 높았는데요.

실습을 하며 수강생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수강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끝까지 재밌고 적극적인 수업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업무자동화 교육의 만족도를 조사해봤는데요.



같은 강의 점수를 매기는 항목에 대부분 5점만점을 주셨습니다.

강의 만족도 점수는 거의 만점에 가까웠어요.


오늘 소개해드린 RPA 업무자동화(파워오토메이트) 교육

오프라인에서 이론부터 실습, 사례에서 프로젝트까지

단 7시간 만에 진행한 고효율 과정이었는데요.


더 나은 서울을 만들기 위한 대표 공기업이니 만큼

RPA 업무자동화(파워오토메이트)교육을 통해

효율적인 서비스를 창출하실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책 결정에 데이터를 적극활용하는 ‘데이터기반 행정’을 하고 싶으신 공직자분들

코드없이 엑셀만으로도 데이터를 분석하고 싶으신 공무원들,

데이터에 관심없는 직원을 설득하고 싶으신 임원분들,

모두 에이블런에게 문의해 주세요.

다음에도 교육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