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역량진단평가
AI교육 전에는 현재 역량을 진단하고교육 후에는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교육 배치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역량 레벨테스트와교육 성과를 확인하는 AI 리터러시 역량평가.우리 조직에 어떤 진단이 필요한지 통합 안내서에서 확인하세요.
AX 역량진단평가 통합 안내서 받기통합 안내서 수록: 두 진단의 차이 · 활용 기준 · 평가 근거
같은 조직 안에서도,AI 활용의 출발점은 다릅니다.
같은 교육도 현재 수준에 따라 어렵거나, 적절하거나,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용어부터 따라가기 어려운데…”
AI 입문 단계
“지금 업무에 바로 써볼 수 있겠다.”
업무 활용 단계
“이미 사용해본 기능이 많은데…”
자동화 시도 단계
같은 교육을 제공하기 전에, 구성원의 서로 다른 출발점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 결과는 확인에서 끝나지 않고,다음 교육의 기준이 됩니다.
하나는 현재 활용 수준을, 하나는 교육 전·후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현재 수준 확인
생성형 AI 활용역량 레벨테스트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현재 수준을 확인하는 평가입니다.
평가 방식5개 영역 · 총 25문항
AI 개념·기능 이해윤리·보안·저작권프롬프트 설계출력 검증업무 적용·판단
레벨 결과 예시
Lv.4ExpertLv.3ProficientLv.2CompetentLv.1Beginner
개인 레벨 · 조직 수준 분포
역량 변화 확인
AI 리터러시 역량평가
AI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판단·활용하는 역량의 변화를 확인하는 평가입니다.
평가 방식2개 영역 · 총 31문항
기술적 이해 14문항응용과 성찰 17문항
결과 리포트 예시
개인별 PDF 리포트 · 수강생 전체 대시보드
두 진단의 상세 평가 기준과 활용 방법이 궁금하신가요?
AI 역량진단 활용 방법 보기우리 조직이 지금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가요?
필요한 판단을 따라가면 어떤 진단을 활용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 전구성원의 현재 활용 수준을 나누고 적합한 교육을 배치해야 한다분반 · 교육 난이도 · 심화 대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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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진단생성형 AI 활용역량 레벨테스트
교육 후교육을 통해 AI 기본 역량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해야 한다영역별 변화 · 보완교육 방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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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진단AI 리터러시 역량평가
교육 전·후교육 배치부터 성과 확인까지 하나의 기준으로 설계해야 한다현재 수준 진단 · 교육 운영 · 성과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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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방식두 진단 병행
레벨테스트 + 리터러시 역량평가
평가 기준은 연구와 실증으로 검증했습니다.
기업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적 근거와 현장 검증을 함께 거쳤습니다.
AI 리터러시 역량평가53명AI 교육 전문가 검토평가 항목의 적절성과 내용 검토
AI 리터러시 역량평가3회델파이 라운드전문가 합의를 통한 문항 정교화
생성형 AI 활용역량 레벨테스트268명재직자·실무자 파일럿실제 응답 데이터를 통한 검증
생성형 AI 활용역량 레벨테스트5회+반복 평가·문항 개선결과를 반영한 지속적인 보완
우리 조직에 필요한 AX 역량진단,통합 안내서에서 확인하세요.
두 진단의 차이부터 실제 교육 활용 기준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합 안내서 수록 내용
두 진단의 차이와 활용 시점
평가 영역과 실제 결과 예시
교육 설계·성과 확인 활용법
#과학기술원AI특강
#AI리터러시#프롬프트엔지니어링#AI업무활용
#과학기술원전사AI특강#연구중심대학AI업무활용
안녕하세요! 모두를 위한 AI 리터러시 교육 전문기업, 에이블런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직원분들과 함께 진행한 과학기술원AI특강 교육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연구와 행정,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연구중심대학 환경에서 AI를
어떻게 현실적인 업무 도구로 연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이번 교육은 과학기술원 전사 AI특강 형태로 설계되었습니다.
단순히 생성형 AI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구 중심대학의 AI 업무 활용이라는 맥락 속에서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과 활용 감각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시간이었습니다.
커리큘럼 소개
이번 울산과학기술원 AI 특강은 AI를 이해하는 단계부터, 제대로 질문하는 법,
그리고 실제 업무 결과물로 연결하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커리큘럼 전반은 이론 설명에 머무르기보다,
실제 울산과학기술원 교직원분들의 업무 흐름과 연결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장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AI 리터러시 기반으로 다시 정리한 연구·행정 업무의 기준
교육 초반에는 AI 리터러시를 중심으로, 생성형 AI를 무조건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쓰고 언제 검증해야 하는지를 구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연구중심대학 환경에서는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도가 특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AI 리터러시 파트에서는 AI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점검하는 기준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AI를 조심스럽게 대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명확한 역할을 가진 보조 도구로 인식하는 전환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습으로 달라진 질문
이어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세션에서는
“어떻게 물어봐야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가”에 대한 실습이 중심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문장 입력이 아니라, 맥락과 목적을 구조화해 질문하는 방식에
익숙해지면서 참가자분들은 같은 AI를 사용해도 결과물이 달라진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특히 연구 자료 정리, 행정 문서 초안 작성, 내부 보고서 구성과 같은 업무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적용해 보며,
AI 업무 활용이 막연한 개념이 아니라 바로 써볼 수 있는 기술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실질적인 AI 업무 활용
마지막 실습 파트에서는 AI 업무 활용을 중심으로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데 집중했습니다.
데이터나 텍스트를 기반으로 AI가 어떤 방식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그 결과를 다시 사람이 정리해 활용하는 흐름을 직접 경험하면서 AI와 사람의 역할 분담이 명확해졌습니다.
특히 연구중심대학의 AI업무활용 관점에서 반복적인 정리 업무나 초안 작업을 AI가 보조함으로써,
구성원들이 보다 중요한 판단과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게 다가왔다는 피드백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울산과학기술원 기업교육은 AI를 ‘배워야 할 기술’이 아니라
‘업무 방식을 바꾸는 도구’로 인식하게 만든 시간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특강이라는 짧은 형식이었지만, AI 리터러시부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I 업무 활용까지
한 흐름으로 경험하며 전사적인 활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에이블런은 앞으로도 연구중심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의 특성을 깊이 이해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AI가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우리 조직에 맞는 AI 특강이나 실무 중심 AI 교육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언제든 에이블런과 함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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